10년도 넘었죠... 수영에 발렌타인이랑 온천장에 안마를 자주 갔었는데
나이가 들면서 안마는 잘 안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최근에 물다이 타는게 생각나서 돌아보는 중인데...
부산지인이 가르쳐주길레 방문해봣습니다.
알아보면서 그리고 실장하고 통화하면서 서비스하는 아가씨랑 얘기하면서
모든 부분에서 과거보다 쇠퇴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가격은 기본 16만원을 받고 있다는게 참..
과거 12~13만원 하던 시절 20대 초중반 이쁜처자들이
같이 샤워하고 물다이 타면서 발가락까지 빨아주던 정성스런 애무를 기억하고 있던 저에게는
너무 실망이었네요 솔직히
일단 매니저들이 다 30대구요. 사장은 20대라고 하는데 아가씨가 다 30대라고 말해주더군요
그리고 서비스도 교육이 제대로 안되있었습니다. 안마는 물다이 애무가 핵심인데 스킬이 너무 부족하더군요.
방도 관리가 안되있는지 뭔가 쾌쾌한 느낌까지 들어서 더 실망이였습니다.
혹시 저처럼 예전 안마 생각하시고 가는분들 있다면 그냥 추억속에 묻어두시기를 추천합니다
제가 사는 대구랑 부산도 안마는 망한거 같네요. 다음에 서울쪽에 가게되면 거기서 다시 한번 가보던지 해야겠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