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글을 읽기전에 당부말씀드리면
Ft 아일랜드의 사랑앓이를 켜고 들으면서 이글을봐주세요
제가 초코에대한 마음이 딱 그노래와비슷해 들으면서작성중입니다
초코를 신흥시절부터봐왔습니다
신장은140대후반 가슴납닥 엉덩이납닥
피부는 검둥이. 와꾸는 이쁨
서비스및 마인드는 초접~5접까진 차갑다가
은근 따뜻해지는그런여자입니다
저는 신흥시절(사이버파크)부터봐왔기에 이제
오누이같은사이가되었고 친분도두텁습니다
그런데 50대배불뚝이놈하나가 킥보드주면서
찝적대고있다는이야기를들었습니다
뻔뻔하게 여탑에 글도써놨더군요 분통터집니다
저도감히욕심을 내지않는그런여자 그 초코에게
사적인마음을 품는건 용서가안되구요
지금 초코가 모종의이유로 인해 단대 모파크에서
방을잡고생활하고있는데 그방근처에도
어슬렁대면서 귀찮게한다고 들었습니다
참을수가없어서 걱정도되구요
제가 그녀에게 선물하나했습니다

이거 손수 전동드릴로 설치헤주었습니다
일할때는 여관발이지만 한 여성입니다
안전과 그녀들의 휴식을 보장해야합니다
이걸로해결이안된다면

경비견한마리 파크앞에 상주시킬예정입니다
그러니 더이상 초코에게껄떡대지마슈 킥보드양반경고합니다
이상..한남자의 수뇌보였읍니더
초코를 너무사랑한죄~
널 너무많이그리워한죄~~ 사랑앓이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가끔 이런 미친 신박한 쥐약먹은소리하는 새끼들 보면 역시 세상은 넒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매일같이 노콘으로 조져줄께 ㅋ
성병도 존나 옮겨줄게 ㅋ
아주 보지를 개걸레로 만들어주마
야 제발 자살들좀 하지마라
이런것들도 병신처럼 살아보겠다고
하는데 왜 다들 목숨 귀한줄 모르냐
킥보드도 이사람이 쓴 글 같은데요 일주일마다 닉넴 바꿔가며 그냥관종&초코 홍보대사?
글 쓸때마다 귀신같이들 알아보고 비추 박히던데 정성도 풍년이다
또나타난 ㅂㅅ 또 이상한 아이디 만들어 회원 후기보고 말도 않되는 구라후기 써서 올리고..욕날라고 거의 일베정신병자같은넘 또왔음. 익명으로 되도 않는 서비스받았다고 허고 불쌍한 ㅂㅅ
개소리를 정성스럽게 적으셨네요. 파크앞 경비견 상주 시킬때 그옆에 목줄 차고 계시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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