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루와입니다..
개..ㅅ..ㅂ... 자지를 자르던가 해야겠습니다..
하루도 못참아 또 어플 구경하다.. 첨보는?삘의 아줌이 보여서..(미시취향임..)
톡하니.. 2대1 16에 가자고하더라구요..
위치도 인계동 업소 선텔도 아니고 둘이 있고 타지에서 왔다하여
괜찮을거같은데? 하고 갑니다..
네고해서 14부르니 얼릉 일단 오라고해서 가니까..
흠.. 살짝 많이 아쉬운..
한분은 키작고 마르고 한분은 통통정도..
누워서 서비스 받으니 통통이가 빨고 마른분이 올라와 키스
가슴애무해주네요..
근데 너무 빠릅니다 속도가 콘도 제가 가져온거 치우더니
다른거 씌우고 아무튼..
여차저차 번삽해서 사정했는데 그닥 만족스럽진 않네요..
후회막심 현타가 너무 와서....
횐님들껜 비추입니다.....
시발 내돈.. 만나던애나 볼걸..개같은...ㅜㅠ
위추드립니다..~
질이 문제이니 양으로 승부하네요 할줌마들
ㅋㅋㅋ 고생하셧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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