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전쯤 방문했었는데 가입후 7일뒤에 쓸수있어서 지
금씁니다 7일전후기입니다 죄송합니다
스웨디시 매니아라 여관바리는 처음이라 가볼까 고민하다
가 그동안 가장 언급많이되었던 바리녀가 초코라 주인장에게 4만원주고 방에들어갔습니다
기다리고있는데 문열고 들어왔습니다
처음에 보고 한국사람은 아닌것같고 필리핀사람인지 베트남사람인지 푸잉처럼 피부가 시꺼매서 두눈을 의심했습니다
불이 빨간색이라 그런가보다 생각하고 빨간불끄고 흰색전등을 켰는데 피부색이 똑같습니다
한숨나옵니다
한국사람맞는지 물어보려다가 실례인것같아 관뒀습니다 서비스받을거냐고 말해서 받는다고하니 선불로달라고해서 만원줬습니다
돈받고 옷 서서히벗는데 가슴이 저보다 작습니다
작아서 내가슴떼서 주고싶었습니다
다벗은걸보니 여자인지 남자인지 구분이안갑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초코다른긍정후기들에 제대로 낚인것 같아 뚜껑열렸었습니다
환불받기엔 너무 늦은것같아 마음속으로 울었습니다
단대 주간조 보석 초코 후기쓴사람 보고간 내가바보였습니다
킥보드까지 사줄정도면 괜찮을거라 생각했었습니다
위로올라와서 가슴 빠는시늉만하는건지 촉감이일도없습니다
고추도 빠는듯마는듯 대충하는척만하길래 그렇게하면 고추안선다하니 그제서야 빨아줍니다
서서히발기가되려고하는데 갑자기 침대에 벌러덩 눕네요
열받아서 내손으로 세우고 무아지경으로 박아댔습니다
한참박는데 도무지 나올느낌이 안듭니다
박다가 면상떼기보니 학창시절에 일찐생활하던 걸레느낌이 물씬나는 쎅기가보여 못참고 안에듬뿍싸질러줬습니다
싼뒤에도 기분이좋아서 더흔드니 그러는거아니라고 눈치줘서 뺐습니다
정액들이 많이흐른거보고 정복감을 많이느꼈습니다
어렸을때 찐따였는데 동네일찐양아치걸레누나 따먹는 느낌이라 만족했습니다
그래도 끝나고 주간조 보석 초코 후기쓴 그사람이 너무 원망스럽고 누군지 궁금해서 킥보드사준 사람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그런거 선물주는사람은 뭐하는사람이냐고 물어봤는데 오래된 단골이라고하면서 웃습니다
최소 몇년은 봤었을텐데 대략 50대 이상의 남성이냐고 물으니 웃으며 대답안해줍니다
여관바리처음온 저는 도무지 이해가안갑니다 오피나 키방녀 스웨디시같은 20대 쭉쭉빵빵한 애들한테 선물주는 로진들은 이해라도갑니다만 바리아가씨한테는 굳이 라는 생각이듭니다
심지어 카운터에 60대는 족히넘어보이는 남자가 아가씨찾는거보고 이쪽 부류는 범접하기 힘들것같아서 그냥 스웨디시나 다녀야겠습니다
맞춤법 이상해서 죄송합니다 질문은 댓글달아주시면 최대한 달아드릴게요??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성남 (단대) 보단 인천 (송림)이 괜찮은거 같고요
(성남사람이에요)
스웨디시는 오일 뿌리고 마사지를 하는건지 간지럽히는건지
깨작깨작 시원하지도 않고 대딸로 마물
돈 더 주면 당연 가능한년 있고
스웨디시는 전화걸고 걸고 가면
기록 다 남고 DB (나중에는 스팸 문자 . 보이스피싱전화)
그냥 제생각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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