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동스파. 예전 압구정 더존 스파입니다.
압구정 한복판에 어마어마한 규모의 스파입니다.
예전 더존 스파때 부터 많이 다녔는데.
그때는 딸딸이 입싸 스파였다가 .
지금은 섹스 스파로 바뀌었습니다.
위치는 압구정역 근처이고 주차도 가능 합니다.
시설은 교대 문 스파 버금갈정도로 좋은편이고
식사도 잘나오고 대접이 좋습니다.
여긴 마사지&섹스룸 층고가 높은편이라 답답함이 없어 좋습니다. 마사지는 여느 스파와 똑같이 마사지 받고 10분남짓 전립선 마사지 받고 있음 섹스파트너 입장입니다.
출근부에는 매니저들이 많으나 여느 스파들과 같이
항상 많은 매니저님들이 대기 하지는 않는듯 하기도 합니다
랜덤으로 나나 라는 매니저가 들어왔었고
롱원피스 입고 들어와서 아래로 홀라당이 아닌 위로 원피스를 벗는게 인상깊었습니다.
그래도 여기 매니저들은 어처구니 없는 비쥬얼은 없습니다.
가슴 과 사까시 애무 후 여상 과 정상위 후배위 의 메뉴얼적인 20분 섹스지만 개운하게 마사지 받고 섹스하고 목욕하고 밥먹고 나오면 만족도는 꽤 높습니다.
그리고 나오면 압구정 길거리의 이쁜이들을 보며
좁보일까 사까시 잘 할까 하는 이미지 트레이닝 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한번쯤은 가보길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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