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화요일인가 수요일쯤 우주나 가을이 보러 갔는데
출근 안했다고 해서
그냥 갈라고 했는데 그나마 괜찮고 젊은 사람
넣어준다고 해서 최대한 마인드 좋은분 보내달라고 했더니
딸기 보내준다 함
그래도 6~7시쯤에 간건데
손님이 없는지 씻고있는데 들어 왔네요
원래 씻고 말리고 에어컨 바람 쐬면서 누워서 기다리는 맛이 있는데.. 키는 그래도 162정도 되는거 같고
가슴은 큰데 처진 가슴이네요.
그래도 나름 마르지도 통통하지도 않고 몸매는 괜찮네요
와꾸는 40 후반정도 되는거 같고 단발입니다.
근데 이년이
오빠 나 만원만 주면 안돼?
시작 하기 전부터 그러는거임..
그러면서 5만원 밖에 안찾아 왔다니깐
난 더 잘 해줄려고 그랬지.. 이러는거임. 개같은년이
그러더니 키스 안돼,69안돼,보빨안돼,
되는게 하나도 없고 그냥 애무 받고 박다 끝..
최소 키스나 보빨 하나는 해야지 ㅅㅅ한거 같은데
무슨 기계랑 한거 같아서 이 날 5만원 아까웠음..
딸기 보는분 참고하세요
시간대는 주간조인거 같던데.
으흠 흑화인가요
키스 보빨 안되면 바로 보내야됩니다.
만원 더 주고 입에 오줌이나 싸주지 그랬슴까
어휴 흉 칙한년
송림에서경쟁력도없는년이
처음부터 맘 상하셧을뜻..
주말에 떼 돈 들어오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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