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늦어 별이는 이미 퇴근
집에가서 손으로 하자니 싫고, 내가 아닌 남이 해주는게 끌려서
가까운 서울장으로 고고싱
한양이 제일 만만해서 한양으로 초이스.
연아는 초반서비스 빼곤 그닥이라,
또 까먹었는데 고릴라한마리 그사람은 빨리안하면 머라함
한양은 사실 외모가 좀 그래요
그런데 상냥하심.
할때는 나름 전투적? 으로 하시고 여상으로도 해주셔서 한양초이스.
삼각애무 좀 받다가 여상시작
중간에 올라가달래서 위에서 마무리.
몇일참고 갔더니 시원하네요
집근처에서 삼겹살에 소주 먹고 귀가했습니다.
와꾸 안따지면 한양도 무난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한 번 한양을 본 입장에서.... 마른 무말랭이 같았습니다.
삼쏘로 잘 마무리하셔서 추천~ ^^
소주가 시원하고좋앗어영
후기잘봤습니다
삼쏘는 못참지요
목요일에갓어요
한양 60대 후반아님?
그정도까진 아니에요 50후60초 이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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