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더운 여름 고생 많으십니다
저번주 다녀왔던 구월동 구월아로마테라피 후기입니다
저번주 출장나오신 상사분과 같이
회식 후 노래방에서 놀고 나와서 상사하고 같이
막차 끊겨 근처 마사지에서 자고 출근하자 하여
근처에 보이길래 들어갔습니다 새벽 2시쯤이라
같이 들어간 상사는 마사지 받지않고 바로 잠들고
저는 중국 처자에게 마사지 받고 처자가 서비스 물어보길래
가격 물어보고 손3 섹5 부르길래 두번 하자고 하고
10만원 주고 처자와 즐겁게 거사 치르고 취기가 올라와
졸고있는데 처자가 자고 일어나서 하자고 얘기해서
알았다고 얘기하고 잠들었는데 새벽 5시쯤 일어나니
가게 불은 다 꺼져있고 아 돈 날렸네 하고 있을때쯤
처자들 쉬는 곳 같아 보이는 방에 커튼 치워보니
육덕진 처자 한명 자고있길래 깨워서
한국말도 잘 못하는 처자에게 10만원 냈는데 한번밖에
못했다 5만원 환불해달라 아니면 사장한테 전화 한다
얘기하니 처자 누구와 통화 후 제방에 들어와서 제 옆에 눕더니
자기가 해줘도 되냐길래 저야 이 처자가 더 육덕지고 맛스러워
보이길래 당연히 좋다하고 처자 몸좀 만지면서 장난치니
처자가 자기 마사지 해달라고 옷벗고 눕네요 오 웬떡이냐하고
옆에 있는 오일 꺼내서 발라주면서 야동에서 보는거처럼 해주니
처자 혼자 신음소리 엄청 내더니 제가 콘도 안끼고 박으니
안된다하면서 막지는 안더군요 그러고 그냥 밖에 한다고
얘기하고 피스톤질 하고 좀 박다 발사했는데
처자 안나가고 계속 옆에 누워있습니다 이거 뭐지 하고
계속 만지면서 장난 치는데 제 주니어가 죽을생각을 안하니
처자가 기다려보라하고 씻고 오네요
다시 제 주니어 bj해주고 저도 같이 69하는데 처자가
콘 씌우고 여상 해주는데 자기 몸에 오일 바르고
엄청 열심히 해주는 모습에 흥분해 자세 바꾸고
콘빼고 박으니 다시 안된다면서 막지는 안더군요 ㅋㅋㅋ
모습에 흥분해서 정상위 박다가 발사
그러고 30분 누워있다 또 주니어 발기하니 힘 좋다며
한번 더 시원하게 하고 출근해야돼서 이름 물어보고
다음에 또 온다하고 나왔는데 다음 기회에는 잘 낚아서
밖에서 데이트 하고 꽁으로 할수있을거같은데
낚으면 사진과 함께 후기 올리겠습니다
긴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도 조으네 ㅇㅇ
너무많이주신건아닌지ㅠ
대답도 없으던데
100퍼 구라후기 임
굳이 물어보는건 뭡니까 그냥 편하게 생각하세요
자기 질문에 대답안하면 다 거짓말이라 편하게 생각
할필요 없죠 비밀이면 본인만 알고
비밀로 다니시면 편하잔아요
좋은 시간 보내서 좋았겠습니다.
거기다가 떡도 공짜로........개꿀!!!
축하합니다.
밖에서도 볼수 잇으시길!
"구월아로마테라피"
가능하지 저도 연달아 바로 4번은 불가능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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