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와입니다.
대망의
귀여운뚠뚠처자 접선 했습니다.
비떱이라곤 하는데.. 벗겨보니 제기준의 비떱은 아닙니다..
좀많이 뚱이고요 쳐졌습니다..ㅎㅎ;;
얼굴은 순수하게 생겼어요 못생기진 않음
마인드는 참하고 좋네요 어지간하면 다 맞춰주려고합니다.
지루는 안맞고 금방 불타고 끝난다고해서
본겜 시작합니다
애무 딥쓰롯까지 정성들여 해주네요
잘느끼는편인거같고 조임도 나름 좋습니다..
다만 올라와서는 힘들다고해서 정상 후배위로 마무리.
총평은
재접은 그닥인거 같습니다 생각이상으로 많이 뚱합니다
가슴도 많이쳐졌고
다잘맞춰주는 둥글둥글 성격이라 무난합니다.
근래 상처받는 일들이 있어 한동안 안할거라고하네요
p.s 3대1 할때 너무 힘들었다고하네요..ㅋㅋㅋㅋ대단
형님도 접선 하셧네요 ㅋㅋㅋ
형님이 지금까지 작성햇던글 보니 그래도 뚱들중엔 괜찮으셨나봅니다 ㅋㅋㅋㅋ 나름 즐달이셨길 바라며 추천 드립니다 ㅋㅋㅋ!!!
형님!!
저한테 쪽지가 왔습니다..
삼대일 한거 처자가 안다고 지워달라고 요청했다고 하면서요...
처자가 쪽지가 와서 그런데 글 안올려주시면 안되냐고 너무 쪽팔리다면서 삭제해 달라고 울더군요
그래서 지금 지워야 하나 고민중 입니다...
저도 후기글 올리고 얼마 안있다가 글 내려 달라고 울었었는데. 지금도 가끔 보는 친구인데 아직도 후기 뭐 그런 쪽지오면 무섭다네요. 전달 하지 맙시다
일종의 로진이죠. 그런거 전해주면 지는 처자 진정 위하는척 지는 다른척....그런다고 지한테 꽁으로 줄 줄 아나...
왜 공공재에 감정이입해서 뻘짓거리 하는지 모르겟네요 참 나
좋은형 잇는데 한번 만나볼래...? 라며 사랑의 오작교가 되어보심이...
저 내일하고 모레 휴가입니다....
시간이 많다는 말이죠...
참고하시라고요...
ㅠㅠ 아무리 꾸며도 40 언더로는 안보일텐데...
불과 몇년전만 하더라고 35이라 뻥치고 다녔는데 이젠 45이라 뻥쳐도 마음에 찔려서 ㅋㅋ
40대 초반으로 함 도전 가능할까요...;;; ㅠㅠ ㅋㅋ
죄송합니다 회원님 제가먼저 먹으러 다녀오겠습니다..ㅎㅎㅎ
보니까 또 불끈불끈 한게 못참겠네요...ㅎㅎㅎ
제가 원수는 안갚아도 은혜는 꼭 갚는 스타일이라 저랑 친해지면 좋은일 생길수도...ㅋㅋ
여탑 회원한테 쪽지가 2통이 왔습니다...
처자가 지워주기 요청 한다면서요ㅠ... 그런거 얘기들을 왜 전달하는건지
이해를 못하겠네요...
병진들이 그지랄하면 지한테 잘해줄꺼라 착각하는데 지는 무슨 신사이고 기사도 잇는 척 미친 아오 딥빡
하....내 그랄꺼 같드만요 ㅠ
삭제해주세요. 예전부터 그런 놈들이 꼭 있엇죠 거위배를 가르는...
삼대일 힘들다고 하던가요 ㅎㅎ... 저희가 너무 심했나 봅니다..ㅎㅎㅎㅎ;;;
고분고분 하니까 더 괴롭히고 싶었나봐요 허허...
근데 싫어하진 않던데요? ㅋㅋㅋ
ㅎㅎㅎㅎ 이처자가 확실히 성향이 있는것 같아요
자기는 잘모르는것 같긴한데.. 순종 적인게 참 좋더구만요ㅎㅎㅎ
뚱뚱한거 치곤 이쁘기도 하고 가슴이 좀 쳐지긴 했지만 뭐 그것도 그거대로ㅎㅎㅎㅎ
즐달 축하드립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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