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목요일 뜻하지 않게 무두절이라(갑작스런 상사의 부재로 인한 준공휴일 ㅋ)
군산으로 여행을 갔습니다
근대박물관 근처 공용주차장에 파킹후 박물관 미술관 두루관람했습니다
빈혜원에서 짬뽕한그릇 때리고 근처 카페서 티타임중 어플을 돌려봤습니다
우연히 한처자 조인이되서 검증차 차를 몰고갔습니다
모텔에 대기하고 있다고해서 근처에 차를 주차하고 현금만 챙기고
알려준 호수로 갔는데
굳이 총평을 하자면 바디에 부분적으로 타투가 있고
스펙은 거의 비슷해 보이며 꽉찬 A컵에 봐줄만한 마스크였습니다
첨보자마자 담배 권하는데 비흡연자라 정중히 사양했습니다
샤워후 페이지불하고 침대에 누웠는데 삼각애무 스킬이 업소급이네요 ㅋ
BJ도 오래해주면서 자연스럽게 69자세를 만들어 줍니다
생리기간이라 콘쓸거냐고 물어봤는데 노콘한다고 답하니
밖에다 싸라고하네요 ㅋㅋ
피부는 부드럽고 중간중간 허리를 돌려주면서 신음소리내는게 아주 꼴릿합니다
정상위 후배위 자세바꿔가면서 하다가 신호가 와서 등싸했습니다 ㅋ
총평을 하자면 재접견 80%구요 자긴 가끔 톡한다면서 라인아뒤 교환했습니다
이상 후기를 마칩니다
오 즐달하셨네요
군산에서 즐톡으로 민간인 봤습니다 완전 조심하면서 만나더군요 군산이 좁다면서 사진으로 얼굴 확인하고 봐야한다고...ㅎㅎ 짙은 화장에 스키니진, 단발머리 하고 나왔는데 시간 제한 없다길래 MK에서 받아온 한알 먹고 파워풀하게 1시간을 박았는데 마르지 않습니다 ㅋㅋ 질싸 할때 꽉 끌어안으면서 괴성을 지르고 부르르 떨더라구요 ㅋㅋ 라인 받아놨었는데 일이 생겨서 탈퇴하는 바람에 지금은 군산에 가도 볼수가 없네요 ㅠ 섹끼는 정말 ㄷㄷ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