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구역 쪽이고 타이 업소구요 업소명은 틱톡테라피
여기저기서 무슨 하드마사지니 하면서 광고하길래 호기심에 가봤습니다.
매니저명은 나리 키 160에 가슴b라고 했는데 솔직히 A같았습니다 ㅠㅠ
기본코스가 60분에 마사지 립 똥까시 핸플 이렇게해서 9만이었는데
솔직히 서비스가 예전 대딸방보다 못한거 같아요. 그렇다고 매니저가 막되게 이쁜거도 아니구요
물어보니 4만원 추가하면 동반샤워 입싸마무리 가능하다고 하는데 굳이 그렇게 까지할 매리트가 없어보입니다.
요즘 마사지에 맛들여서 탐방하는 정신으로 여기저기 검색도해보고 돌아다니는데
기대보다 실망이 커서 살짝 꺾이네요;;;;
며칠쉬다가 또 꼴리는 날이 오면 돌아다녀 봐야겠네요
맛사지 좋아하지 않는 저로서는 그냥 휴게텔 가서 해결하는 것이 좋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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