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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베트남 호치민 분위기를 전반적으로 전해드리려 합니다.
예전의 호치민이 아니네요...
제가 처음 베트남에 왔을때... 2010년에는 5천원의 행복이라고 우리들끼리 부르곤 했어요.
롯데마트거리를 윙티탑거리라고 부르는데, 그 거리에 대딸방이 한 오십개가 있었고.
아이들은 거의 18세에서 23세 정도인데, 오크도 있었지만, 다들 중상이상이었어요.
당시에는 골뱅이파기, 보빨 이런거에 대해, 방어를 안했고... 운좋으면, 즉석에서 삽입도 했는데
애들이 가게에서 떡은 금기사항이고, 들키면 짤려서, 따먹혀도 조용히 입닥치고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렇게 따이면, 매일 가서 따먹었던 기억이 나고...
그렇게 친해져서 밖에서 만나고, 여행도 같이 갔던 기억도 나요..
대부분 베트남 남친이 있어서, 쿨하게 놀았던 기억이....
한타임에 대략 50분인데 모든 비용은 10만동이었고, 당시에는 팁은 안줘도 됐어요.
전번따서, 밤에 퇴근하면 근처에 조개집에서 조개먹고, 칵산(호텔)에 가서 밤새 붕붕하고, 1백만동 주면
계속 연락왔구요.
까페 옴이라고, 50미터마다 조그만 카페가 있었고, 고향에서 막 일하러 온 18세의 처자들이 재워주고 먹여주기때문에
거의 카페에서 일하던 시기인지라.... 그곳에서 말만 잘하면, 밤에 밥먹고 놀다가 호텔가서 떡치고 놀고,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 당시 베트남 호치민 푸미흥에서 일하는 알바들에게 시간당 1만5천동을 지급했으니까.
하루 8시간근무 25일 기준으로, 정확하게 3백만동이 나오네요.
반면에 요즘은 떡방도 다니기 너무 힘듭니다.
베트남 뉴스를 보면, 베트남 부자들에게 어린 여자들(대학생, 디제이, 댄서 등)을 연결해주고, 하루에 화대로 1000불이상 받은걸로
온나라가 시끌시끌하고, 매춘으로 잡혀들어간 고위층들 이야기도 간간히 나옵니다.
이게 뭔말이냐면, 베트남의 화대가 너무 올랐어요.
오히려 한국인들이 가라오케에서 지급하는 돈이 결코 비싼게 아닙니다.
이렇다 보니, 한국인에 대한 베트남 여자들의 환상이 예전만큼은 아닙니다.
진짜로 돈때문에 만날거면, 요새 미녀들은 베트남 부자 만납니다.
그 다음은 중국넘들 만나요.
중국인들 가라오케는 규모가 수백명규모인데, 한국인이 쓰는것보다 더 화끈하게 씁니다.
그렇다 보니. 수질이 저하되는게 당연합니다.
1급수는 베트남 부자들 차지고
2급수는 중국이 졸부들 차지
3급수는 우리가 가라오케에서 만나거나.
K티비 이쁜이들이 나중에 어떻게 알았는지 베트남 부자들 다니는데로 이적해서 다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혹이나, 우라기 로컬쪽 가라오케 잘못 가면, 중국인들 가는 가라오케를 가게 될텐데.
이곳은 한국 가라오케랑 시스템이 달라서, 이쁜이는 매뚜기처럼 15분마다 화장실을 가고, 30분있다가 들어 옵니다.
그렇게 비교하다가 화대 많이 주는 쪽이랑 합방하는게 국룰이구요.
하루에 가라오케로 3~4탕을 뛰는 거(2차없이 2백만동(한방에서 5십만동 기본팁)) 가능해서, 이쁜이들은 거의 이런데로 취업하게 됩니다.
그렇다 보니. 베트남에서 케이티비 가면, 이쁜 처자는 눈을 비비고 쳐다봐도 없습니다.
간혼 이쁜이가 들어와도 몇달 일안하고 다른 곳으로 스카웃됩니다.
다들 c급들(예전의 호치민을 비교하면)이 전부이고, 오히려 일반인들이 이쁜 경우도 많습니다.
베트남이 수질에 따라 화대가 거의 수십배가 차이나는게..
https://gaigu27.tv/ 이곳에서 보시면, 얼굴 가리고 나오는 처자들있는데 1급은 시간당 3백만동입니다.
숏타임이 그렇고... 아줌마들은 시간당 20만동이에요. 물론, 시간당인 경우는 없고.. 싸면.. 끝입니다.
거기다.. 키스나.. 젖을 빠는것도 대부분 안받아 주고.... 보빨, 골뱅이도 거절하는게
그리고.. 먼저 샤워하라고 하는데... 이때.. 이놈들이 지갑에서 돈 훔칩니다.
(추가로.. 푸미흥에서 이발소, 마사지(건전). 받을때.. 오이같은거.. 눈을 완전 가리는 놈들이 있어요... 이거 거의 100프로 돈 훔칩니다.
그냥.. 눈가리게 하면 답답하다고 빼버리세요.. 이놈들.. 진짜.. 돈 잘훔치고.. 당연히 카메라 설치가 안되있어서.. 당하고 나서.. 싸우면
꽁안 부르고.. 병신됩니다.)
요새 콜걸서비스도 위험한게.... 공안들이 여기까지 뒤지고 있고, 실제로 외국인들 심심치 않게 추방당하는 뉴스가 나오네요.
베트남인들도 많이 잡히고.
그래서, 요새는 안전빵으로 섹파를 찾아주는 서비스가 많아 졌어요.
슈가데디 SGDD라는 키워드로 페이스북 찾아보면, 이런거 찾는 처자들이 광고 올린게 나오는데.
연락하면, 개인이 아니라, 회사같은데서 연락와요.
이게 . 5개중 1개가 공안이 함정파는거라 너무 위험하데요.
그리고, Gai Goi는 대놓고, 전번이랑 연락하면, 호텔에 방잡고 문자달라고 하는데
꽁안들도 이렇게 쉽게 접근이 가능해서, 꽁안들에게 잡히면 인생조집니다.
이게 러시안 룰렛같은거라. 걸리면, 일단은 빠꾸없이 베트남 신문에 얼굴이 나오고.
베트남 한인 커뮤니티에서 돌려보면서 한국에 자연스럽게 흘러가요.
암튼 하루에 2탕 3탕 가볍게 뛰었는데....
이제는 거의 1년간 몸을 사리고 있다보니, 사리가 생겼네요 ㅜㅜ
그나마 안전빵은 마사지로 위장한 대딸방입니다.
여기는 마사지 라이센스가 있고, 다들 꽁안들이 거의 한몸처럼 봐주고 있어서.....
한인이 운영하든, 베트남사람이 운영하든.. 대딸방 혹은 건전한 이발소가 안전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대딸방은 거의 타겟이 안되는데.. 단, 공안에게 뒷돈을 준경우.....
그리고, 한인이 운영하는 대딸은 당연히 공안이랑 아삼육입니다.
이유가... 한인 커뮤니티에 광고를 해야하는데... 카톡(단톡)이나 텔레그램으로 운영하고. 지면광고는 신짜오같은데 할텐데...
이거 상납하는 한국인 운영자가 공안에게 신규업소 나오면, 무조건 물어보게 되어 있고...
만약, 공안에게 상납 안할경우, 그냥 조집니다. 그래서, 광고를 지속적으로 해온 업소의 경우.... 적어도 3개월이상...
거의 공안이랑 아삼육이라고 보시면 될 듯.
그리고, 베트남 업소는 베트남 업소끼리 일을 보기 때문에... 암튼.. 전통있는 업소는 안전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대빨인것... 그게 아쉽네요.. 풀서비스가 아닌점..
정말로 옛날이 그립네요.. 아 옛날이여 ㅜㅜ
예전에 2백만동이면, 초에이급 처자들과 놀수 있었고,
제가 처음에 2005년도에 베트남 배낭여행와서, 오픈버스라고 호치민에서 하노이까지 언제든 내리고 싶으면 내리는 기차같은 버스가 있었는데
낌카페, 신까페.. 등에서 예약하고, 호치민-> 무이네 -> 나짱 -> 다낭 -> 호이안 -> 훼 -> 하노이 이런식으로 가는 버스였고,
10불인가 15불에 편도를 끊어서 재미있게 놀았던 기억이 선합니다.
그때 도시락서비스(?) 오픈버스에 이쁜 처자 데리고 타는 서비스가 있었는데, 하루에 오십만동이었고. 당시 가라오케 팁이 5만동이었습니다.
화대는 5십만동이었고.. 당시 환율은 1달러에 1만6천동이었던 것으로 기억나요.
참 행복했던 과거에, 더 달릴것을 후회하면서 추억에 잠깁니다. 할수 있을때 한번이라도 더할것을.
지금보다 몇십분의 일가격이었는데... 참.. 회한이 가득하네요 ㅋㅋ
저는 푸미흥사는데.... 일단, 푸미흥의 유흥을 즐기시려면..
그냥 푸미흥(스카이가든 근처)에 오셔서 골목 골목 돌아 다니시면, 어렵지 않게 찾을수 있어요.
꽁안들이 이발소는 건전업소로 인식을 해서, 뒷돈 안내도 밤 10시까지는 운영 가능해서,
저같은 중년 아저씨들은 부담없이 이발소에서 시원하게 두피마사지, 귀파기, 각질제거 등등 하는 재미로 일주일에 한번씩 방문합니다.
그런데, 떡마는 왠지 불안합니다. 이게 언제 한번 터질것 같아요.
예전에는 일반 마싸지 업소도 꽁가이들이 어리고 이뻤는데...
요새는 정말로 A급은 없다고 보시면 되고...
B급도 찾기 어렵습니다.
암튼... 나이먹고.... 뉴스에 나올까봐.. 달리지도 못해서 .. 사리가 나올 것 같네요.
그나마, 가라오께에 가서..... 2차되는 언니들을...
곧바로 호텔로 데러가지 말고.. 밤늦게 하는 고깃집이나, 술집에 잠시 들렀다가.. 호텔로 걸어서 들어가면
완벽합니다.
한인 운영 가라오케에서 제휴 호텔에 연락해서, 방잡아 주고, 택시를 타고 꽁가이랑 따로 가더라도 .. 재수 없으면 걸립니다.
이게 어처구니 없는게.. 꽁안이랑 다 입을 맞춰도.. 이놈들이 뒤통수를 엄청 후려요.....
그래서, 내몸은 내가 지킨다............. 그냥 꽁가이랑 같이 나가셔서...
편의점(GS25)에서 같이 내리셔서.. 술 부터 깨거나.. 주전부리 좀 먹다가.. 바깥 눈치 다 살피고.....
호텔로 쓕 들어가시는 것을 무조건 추천합니다......
가라오케 앞에 죽치고 있는 그랩기사들.. 반미파는 놈들.. 다 꽁안 뿌락찌고..
심지어, 가라오께 기도들도 꽁안이랑 아삼육입니다.
베트남 놈들.. 범죄수익 몰수하기때문에. 그 수익 해당 꽁안들이 나눠먹고....
그 남은돈은 푸락치들에게 넘겨주기도 하고.. 그렇다보니...
조심해야 하구요... 여자애들은 걸려도 훈방되거나, 벌금인경우가 많고.. 중복해서 걸린경우.. 최대 2년정도 교도소 가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반면, 남성은 완전 좆되게 법이 되어 있습니다.
다행히도(?) 외국인의 경우, 벌금내고 추방되고..
업주의 경우, 베트남 감옥에 갑니다.
이게 조직의 숫자.. 매출의 규모에 따라.. 거의 종신형도 나와요...
다들, 어떤 가라오케라도... 공안들이 예의 주시하고 있어요.. 물론, 돈을 쳐먹어서 적당히 봐주는데..
이놈들이 의리는 눈꼽만치도 없어서.... 적당한때.. 신고하고 가라오케 폐업시키는게 다반사입니다.
암튼.. 안전하게 즐떡을 하시려면, 절대로 가라오께 제휴호텔에서 떡치면 안됩니다.
이게..... 한번 덮치면 끝이라서... 시도때도 없이 덮치는게 아니고..
적당히 해먹으며, 반드시 덮칩니다. 무조건 덮친다고 봐야돼교..
모든 가라오께(한인운영)는 공안에게 상남합니다. 그돈 먹고도 덥치니...
예전처럼 낭만의 시기는 다 간것 같아요....
러시안 룰렛.. 물론, 1%의 확률로 걸릴수 있어서.. 나름 낮은 확률이지만...
그 1프로마져 안당하려면.. 확실하게.... 편의점 추천합니다.
그리고, 가라오케 실장님들... 안전불감증 가지시면 안되요.. 베트남 꽁안들 .. 이넘들 다 뱀새끼들이고..
결국 뒤통수 칩니다.
꽁안들 2년마다 근무지를 돌리기 때문에..
2년마다 관계가 리셋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호텔에서 떡칠때.... 문을 따고 들어오는데.... 이게 규정이 밤10시 이후에 영장없이 쳐들어 올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이놈들이 어떻게 덮치냐면... 대처할 시간도 없이 제일 위층부터 전속력으로 올라가서.. 마스터키로 하나 하나 다 열어 보고.
안에서 락걸면... 장도리같은 걸로 따버립니다.
대부분 가라오케에서 부터 따라온거라.... 이 거 하나로.. 증거(성매매에 관한)가 되고. 그것을 기준으로 가라오케까지 덮치는데
아무리 경보등.. 시큐리어티가 아래서 막아도.. 소용없습니다.... 물론, 술만 마신 손님들은. 다들 훈방처리되고..
업주.. 실장.. 마담은 구속수사 받고.. 꽁가이들은.. 정도에 따라 훈방, 벌금, 구속으로 나뉘어지게 됩니다.
호텔에 들이 닥쳐서 완전 조지기때문에..
콜걸서비스도.. 10시 이후에 받으시면 안됩니다.
아침에 받으시면.. 제일 안전하다고 생각하구요.
아.. 추가로.. 그냥 한번에 . 다 쓰고.. 또 잠수타려고 합니다.
미프로 여자찾으면, 사진이랑 다른 애들옵니다.
거의 180000%의 확률로..
비디오콜하자고 하면.. 침묵하고..
호텔 아래서, 보자고 하고. 만약 얼국 좆같으면 그냥 올라간다고 하면..
다들 그것은 허락하는데. 만약에.. 그냥 가라고 하면.. 호텔로비에서.. 개진상핍니다.
공안들 불러서.. 성매매하려고 했다고 날리칠수도 있구요.... 그리고.. 이경우 혼자온게 아니고..
밖에서.. 오토바이(쎄옴, 기둥서방)가 기다리고 있어서.. 테러를 당할수도 있습니다.
그냥.. 얼굴 안보고... 한번 떡치고 싶으면.. 당연히 얼굴이.. 맷돌에 갈았다고 생각하고 부르시면 되구요..
아니면.. 미프는 완전 비추입니다.
내상이 장난아닐것이고.. 돌려보낼수도 없습니다. 너무 쉽게 돌려보내면 된다고 하는 글들이 보여서...
이거.. 실상을 꼭 말씀드리고 싶어서..... 적어봅니다.
암튼... 그냥. 의식의 흐름으로 베트남의 밤생활에 대한 제 의견을 남겨봤습니다.
그냥.. 제 개인의 의견이니. 참고하시면 좋을 듯하고...
조심하자는 뜻이니... 너무 겁먹지 마시고.. 다들 조심히 안전히...즐떡하세요...
저 린체리는 안전한가요???? 작년 여름에 3일동안 문닫은적 있었는데,, 그때가 공안 교체기라서 잠깐 문닫았던걸까유..
예전이 그립습니다 ㅎㅎㅎ
가격적으로는 옛날이 좋았다는 건 당연하죠. 중국도 13년 전에는 싼 편이었습니다. 10만원 돈이면 아침 7시까지였죠. 지금 중국에서 그렇게 되나요?
중국의 경제 성장률이 8~10%로 쭉쭉 크면서 다 사라졌고
베트남이 매년 5~8% 성장중입니다.
내수도 커져서 인구 1억이 넘었죠? 베트남 GDP가 2008년보다 2022년에 거의 5배로 증가합니다.
상대적으로 우리나라의 성장이 느려서 다 비싸게 느껴지는 겁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부자가 되는 수밖에, 짱께들 본인 나라에서는 결혼 못하는 남성이 30%라죠? 성비가 안맞아서. 그 남자들이 주위 나라로 퍼져서 버는 족족 여자에게 환심삽니다.
그 돈질 어떻게 이깁니까?
예전에 몇 명 왜놈 노인네들이 까끔 와서 그러던거, 이제 짱께들은 아예 상주하면서 써 댑니다.
세상이 변해갑니다.
좋았던 세상 이야기해봤자 입만 아픕니다.
한국 오피도 10년전에는 11만원+이었습니다.
베트남 단속이 많은 건 모르겠네요.
12년전에 갔을 때도, 단속이 많다고 들은 기억이 납니다.
호텔말고 콘도로 숙소를 잡으면 덜하겠지요?
베트남 유흥사이트 공유 해드립니다. 참고하세요
호고고 - 남자들의 호치민 여행을 위한 가이드 북 (hogogo.kr)
요즘은 한카라 보다는 로컬이 좋아요.
개척지는 미얀마로~
호치민 불안시기 같습니다
동남아시아는 이미 중국넘들이 대부분 섭렵해버렸다 봐야할거 같아요
어느 업소를 가든 VIP는 중국넘들...
거기에 공안 단속까지
벳남 가기 싫어지네요
린체리같이 대놓고 영업하는 곳은 안전한가요?
제가 꽁안이 아니어서요 ㅜㅜ
여기가 변종업소라서, 손,입,삽입으로 나눠져있는데 일부러 안전상 그렇게 나눈것으로 보입니다.
오로지 삽입만 있는 경우, 빼박이니까요.
제생각(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꽁안이랑 아삼육일 가능성.. 꽁안이 직접 운영하는 경우인데~
혹시 긴급점검 나오면, 콘돔은 삼키거나 화장실변기에 버리고, 물 내려야 할겁니다. 이거, 비리경찰들은 여기서 매춘하고 있는거 분명하게 알고 있을거고..
맛사지에서 핸드플레이는 공안들도 넘어가줍니다.
다만, 너무 비싼것 같아요ㅜㅜ 입장료따로, 서비스료 따로.. 떡한번 칠때 250만동정도가 최소이고.. 팁더달라고 하는 아이들도 있어서..... 암튼 저라면 그냥 맘편하게 라오스나 가서... 할듯..
벳남도 이렇게 변했군요.
전통의 태국이나 가봐야 할까요?
태국처자보다 베트남 처자가 그나마 외형이 나은것 같아요.
라오스가 답인것 같아요.
태국보단 압도적으로 베트남이 이쁘더군요. 라오스는 안 가봤는데 베트남이랑 와꾸가 비슷한가요?
거기는 ktv 위주인가요?
베트남은 이미 중한 물을 많이먹어서 별로인것같습니다
라오스나 캄보디아로 가야해요
베트남... 이제 별로인듯.... 캄보디아에서 죽을 뻔해서..... 저는 캄보디아 무섭구요..... 라오스인듯
드럼통 들어가실뻔했나여 ㄷㄷ 썰 한 번 풀어주시죠 경각심 제고 차원에서
오우야~ 벳남 환상을 확! 날려주시네요. ㅎㅎ
베트남에서 떡만 안친다면, 살만해요....
그놈의 떡이 문제네요....
예전 생각나네요. 웅우엔티텁 많이 다녔었는데....^^
아.. 그때가 좋았죠... 마사지 샵도 엄청 많았고, 팁안주고 대딸에.... 참.. 그런 시절이 있었네요.
베트남은 너무 빨리 바뀌고 있어서..
심지어 떡값은 한국보다 비쌀수도 있습니다.
글만 봐도 숨이 턱턱 막히네요. 함정수사에 처벌도 너무 쎄고 잘되도 수질 구려 에혀 결국 외국떡은 태국인가봅니다.
이게.. 러시안 룰렛 같은 거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이놈들(꽁안놈들)도 돈을 벌어야 해서, 막 털지는 않는데, 거의 2년에 한번 턴다고 봐야돼요. 자기 떠나기 전에 설거지 하고 가요.. 개놈들
라오스난 안가봐서. 나이먹고, 새로운 것 받아드리기 쉽지 않고, 이미 베트남에 터전을 잡아놔서 ㅜㅜ
부럽습니다.
라오스는 긴방이 얼마정도 인가요?
베트남 옛날 처럼, 널널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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