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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일대 민하 등 돈맛보고 싸가지 없어진 173 51 처자 접견하고 후기 올립니다. 주로 앙톡에 나타나고 스윗톡도 잠시 닉넴 예*니로 사용했으나 앙톡 활동을 주로 하네요. 앞서 화운님 후기에 있는 민하와 동일 인물입니다만 페이는 더 비싸졌고
https://yt723.org/index.php?mid=review10&document_srl=81932468
다만 옵션이 화려해졌기에 만나봤으나 노콘으로 하건 콘필로 하건 어디선가 누가 질싸 당한채로 나타나서 허락없이 질싸한 사람 많이봐왔고 경찰에 신고하겠다 운운대며 돈 더 뜯어냅니다.
다만 이 처자는 그나마 몸이라도 대주고 협박을 합니다만 그보다 더한 인근 처자도 있고 그건 좀 있다 올리겠습니다.
결론 민하 만나려거든 차라리 질사로 합의보고 돈 더주고 속편히 만나세요. 하지만 시간제촉은 오집니다. 그러나 암것도 못해보고 당하는 먹튀나 각목보단 낫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안그래도 요새 또 자주 출몰하고 페이는 5/10씩 올렸더라고요 ㅋㅋ
마인드는 1-15시절부터 맛탱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초반엔 착했는데 만나는 형님들이 잘해주셨는지 잔대가리 존나굴리더라고요
돈을 쉽게 버니까 거기에 더해서 편하게 벌고 싶어졌나봐요. 전형적인 이기적 한녀 마인드
요샌 어플 돌리는거 거의 포기했어요. 건마 지명만들어서 노는게 훨씬 싸요.. 이것도 가격 올랐지만..ㅠㅠ
돈맛을보면 어쩔수 없나봐요
첫번째보거착해서 한번 더 보고 싸가지없어서 손절했어요
지금은 두번째 봤을때보다 더 심해진듯 합니다. 그런데 페이는 더 비싸졌죠 ;; 서비스는 나빠졌는데 아이러니하게도 페이는 비싸지니 보던사람 다 떨어지고 그러니 매일 글 올려 구하고 머피의 법칙처럼 그러니 더 안팔리고 악순환이 반복되다 결국은 저런 변종 행위로 돈을 벌어들이나 봅니다.
추가 옵션 붙는 자체가 탈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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