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이어 올해도 처음으로 공떡을 경험 하게 되었습니다 ㅎㅎㅎ
아침에 일찍 일어나 샤워 하고 배 고파서 밥먹으로
집 근처 닭계장 집에서 속을 풀겸 밥을 먹고 있었습니다
습관적으로 어플을 습관ㄴ적으로 돌려 봅니다~
혹시나 떙기는애들 있으면 보자 생각에
어플을 돌려 보니 그뇬이 그뇬이고 늘 있던애들 고페이 뚱들
몇명 애들 한데 쪽지를 습관적으로 보내니
뻔한 답장만 오네요
스윗톡도 한번 들어 가 보니 다들 별볼일 없는데
나랑 근처에 처자가 30분전 마싸지 잘하는분
글이 있길래 아무 생각 없이 보내 봤습니다
근데 답장이 오더라구요
0.1키로 ㅋㅋㅋㅋ 이러면서 ( 이떄 처자도 근처라 반갑고 나다 싶펏나 봅니다 ㅎ)
그렇해 어디냐 모하냐 형식적인 대화를 나누다가
마사지 잘하냐 물어 보네요
이떄까지 별 감흥도 없고 그냥 답장만 주면서 밥먹고 있었죠 ㅎ
그래서 마사지 그런 재주는 없다 말하니
모 잘하냐고 물어 보네요
그래서 쩝쩝 ㅎㅎㅎ?
ㅋㅋㅋㅋㅋ
이러면서 바로 애무 잘하냐 질문이 훅들어 옵니다
이때 부터 밥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ㅎ
받는거 좋아 하냐 하는거 좋아 하냐 물어 보는데
둘다 좋아 한다고 말해 봅니다
(이떄 부터 수저를 내려 놓고 입맛이 사라지고 몸에 뜨거워 지네요 ㅋㅋ)
그렇해 이런 저런 대화를 이어 가는데 바로 옆 텔에 혼자 있다고 하드라구요
근데 신기 한게 돈 얘기는 1도 없드라구요
그래서 저도 돈얘기는 안하고 대화 내용 캡처만 계속 따 놨습니다
결국 호수 알려 줘서 올라 갔는데
흥분 했는지 녹음기를 킨다고 열었는데 녹음기 어플이 안보이고
문앞에서 종을 누르는 바람에 그냥 입장 하게 되었습니다;;
(이 부분은 지금도 찜찜 한데 대화 내용 캡처 만으로도 충분하다 판단이 들고 처자도 나쁜 애처럼 안보이네요 )
첫인상은 뚱뚱 인데 나쁘지 않은 느낌
막 집에서 처먹 처먹 하는 그런 돼지는 아닌것 같고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누니 회사 기숙사가 있는데
일하는 애들이 피곤해서 집에 안가고 전부 침대에 뻗어 잘떄가 없어 텔로 왔다고 하네요
어플은 처음 이고 마사지 받고 싶펐다고 말하는데
과연 누가 와서 마사지 해주겠냐 그냥 한번 하고 싶퍼 오는 사람들이지
그러니 자기도 인정 하고 마사지 보단 남자의 품의 그리운듯 표현을 하더라구요
그렇해 진도를 나가니 벗겨드릴까요 물어 봐서
가슴 만지다가 빨아 주니 신음이 터지는데
엄청 좋아 하드라구요
침대에 눕혀 가슴 열심히 빨아주니 갑자기 누우세요 이러길래
빨아줄려나 ㅋㅋㅋ ( 대화에는 애무 안해 준다고 해서 손으로 라도 만져 달라고 합의를 봤습니다)
가슴이랑 아래를 잠깐 이지만 빨아 주더니
위로 올라 오고 싶다고 해서 위에서 막 흔들어 데길래 신호 와서
누우라고 하고 다시 하는데 또 올라 가고 싶다고 해서
다시 위에서 막 흔들다가 다시 눕혀서 박다가 배에 사정을 했습니다
근데 얘가 한번 더하면 안되요 라면서 아쉬워 하드라구요
정말 미안한데 나는 한번 하면 두번은 잘안되고 시간이 걸린다고 말하니 아쉬워 해서
안아 주면서 미안해 다독여 줬습니다
샤워 하고 가치 담배 피면서 다음을 기약 하면 카톡 아디 달라고 했으나
쪽삭도 안하고 카톡도 안주네요 ㅠㅠ
뚱들의 고페이와 업소들 천국에서
정말이지 우연히 공떡이라는 큰 행운을 만나 적고 떠납니다
분명 이글 보면 쪽이 몆통 오고 댓글에 소설 이네 어쩌네 비방글 올라 올거 같은데
쪽지로 알려드릴꺼 없으니 쪽지 하지 마세요
믿거나 말거나고 운 좋게 공떡 하게 되서 글 남겨 봅니다~
남은 주말 잘보내시고 꿀잠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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