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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7월2차이벤트][ONLY 여탑](예슬)로드 건마샵의 여신 예슬

    제휴 업소명
    부평 힐링
    지역
    인천·부천·경기

    안녕하세여 

    건마러로 찾아뵙는 톄무진입니다.

    날이 무척 더워졌습니다.

    이 더위속에도 항상 조심하시구여. 폭우 내리는 지역도 조심하세여.

    7월의 귀한 선물 받았습니다.

    이벤트를 주최해주시고 쿠폰을 협찬해주신 운영자님, 힐링 사장님, 예슬 언니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부평 힐링이야 제가 자주 찾는 최애 업장이지여.

    이번은 쿠폰이 나오는 즉시 늦은 밤에 찾았습니다. 

    금토일이라는 황금 어장에 피해를 주지 않도록 하기위해, 쿠폰은 주말은 사용하지 않는다라는 똥개 철학입니다.

    부득이한 경우는 빼놓구요.ㅋㅋ

    시원 시원한 밤길 주행으로 힐링에 도착합니다.

    얼마전 봤던 가희 언니를 보려고 했는데, 8시에 퇴근하신다네여.

    명랑함의 극치 수아 언니도 없고 진주도 없어 예슬양을 초이스합니다.

    항상 힐링 본게임후 퇴실할때 종종 보는 예슬양입니다.

    많이 갸름해 졌더라구여. 깊이 드러난 쇄골도 그녀의 트레이드입니다.

    오늘은 곱게 땋아 올린 똥머리 스탈이 예술이네여.ㅋㅋ

    오랫만에 본지라 저도 좋구 예슬이도 절 보자 마자 슬며시 웃습니다.

    일상 애기좀 나누고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목부터 차분하게 내려가며 짚어 주시는 그녀의 알찬 손아귀는 끝내줍니다.

    로드샵에서 이만한 와꾸의 명품 언니는 찾아보기 드물죠.

    그녀의 손맛부터 느껴갑니다.

    오늘밤은 혼자 하는지라 피곤할 것이라며, 마사지를 제가 해줍니다.

    역시 예슬이는 명품입니다. 라인도 예술이구..

    멋대로 야매 마사지를 하면서 30채 초반의 미시 언니를 맘껏 주물렀네여.ㅋㅋ

    움찔 움찔하면서 시원하다고 좋아라하시네여.

    그러면서 살짝 예슬이 망사팬티를 재껴내리면서 자동으로 서비스로 들어갔습니다.

    뒷프리허그로 그녀를 느껴봅니다.

    예슬이는 제가 무겁다며 어서 자세를 바꾸자내여.

    자세를 바꾸자마자 들어오는 예슬이 환상 BJ도 명품입니다.

    입으로 살살 빨아주는데 적당한 긴장감도 주고요

    제 눈을 보면서 빨면서 하니 제가 더 흥분됩니다.

    그녀의 젤리같이 말캉한 미드도 주물거리며 깔끔하게 정돈된 보숲도 쓰담쓰담하니 흥분이 배에 오릅니다.

    키스만 되면 정말 참 좋으리만 키스는 노노 합니다.

    잔뜩 성에 오른 제 동생놈을 보며 대딸로 마무리하겠다는 예슬이를 겨우 말리며 부비로 끝낸다고 하니 자세를 잡아주네여.

    그녀의 와이팟에 젤을 좀 바르며 시작하라는 무언의 신호를 보냅니다.

    마지막 전투전에 차분하게 내려다봤던 예슬이 전신나신.

    진주와 수아와는 또다른 색다른 기분입니다.

    가희 언니는 한번 봤던지라 기억이 안납니다.

    그 언니도 종종 봐야겠네여.ㅋㅋ

    예슬이 와이팟에 동생 머리를 정중앙 시키면서 쑤셔대는 그 황홀감.

    거기도 키스를 더해줘야 최고인데

    아직도 예슬이의 진한 입술은 열리지 않았네여.

    마지막 퇴실할때 또 오라는 간단 쪽만 해줬지여.

     

    그래도 수고했다며 마무리 샤워는 같이 했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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