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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은 정말 오래된 업소죠.
제가 다닌지도 10년된 듯 합니다.
그동안 캐롤에서만 접견한 언니만 하더라도 100명 넘을 듯.
다른 곳도 달리느라.ㅋㅋㅋㅋㅋㅋ
나나언니는 몇번 본 언니 중 한명이네요.
와꾸나 몸매가 월등한 정도는 아니나
상대방에 맞춰주려고 하는 점은 일품입니다.
NF들도 수급 잘하는 업소중 한 곳이죠.
앞으로도 좋은 언냐들 잘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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