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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원에 한 시간 반 시원하게 받을 수 있어서 가끔 이용하는 업장입니다.
한 시간 빡세게 해주고, 태국 애들이 열심히 해서 나쁠 게 없죠.
문제는 서비스인데, 서비스 원해? 이렇게 묻는 코스는 뻔하죠.
예전에는 태국 애들도 순진해서 만원 더 주고도 하고,
얼렁뚱땅 함 하기도 하고 했었는데,
요즘엔 전혀 통하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무조건 돈을 더 받으려고 혈안이 되어 있네요.
3만원에 핸플 2만원 추가하면 웃짱 까는 분위기라
차라리 올탈 업소를 가는 게 이득인 상황입니다.
그냥 마사지만 다니는 게 나은 거 같아요.
올탈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 초보입니다
요즘 불경기라 손님 떨어지고 갸들도 어떻게든 돈 벌려고 하는건데 저는 끝까지 제가 제시하는 금액 아니면 안합니다 ㅋㅋ 아쉬운년이 먼저 딜 들어오게 되어 있어요~
태국년들 태국에서 다리벌리고 2만원 쳐 받으면서 한국와서는 손으로만 해주는데 3만원 쳐 받을려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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