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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의 스트레스 추운날씨에 웅크라다보니 몸이 너무 찌뿌둥해서
카이스파를 첫 방문합니다.
찾기는 어렵지 않았으며 전화를 받는 실장님
친절하게 잘 설명해주셔서 쉽게 찾았습니다.
신발을 넣고 락카에서 탈의를 하고 사우나로 들어갔습니다. 오 상당히 규모가 크다고 느꼈습니다. 탕 온도도 41도로
맞춰져있었고 냉탕 건식사우나 샤워기 그리고 세신 다이도 있네요.ㅋㅋ
샤워후에 탕에들어가 긴장되있는 저의 몸을 릴렉스 시켜줍니다. 시원하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오네요.ㅋ
가운을 입고 휴게실로 들어가니 직원분 오셔서 식혜를 권하네요. 시원하게 한잔 마시고 담배한대
피고 마사지 받으로 들어갑니다.
마사지실도 널찍널찍한게 좋네요. 마사지사 들어와 간단하게 인사하고 마사지를 받습니다. 저를 관리해 주신 분은
봄 마사지사이신데 진짜 마사지를 좋아하시는 분은 강추드립니다. 진짜 잘하시더라구요
마사지를 너무 잘받아 다들 하시는 멘트지만 진짜 시간가는줄 모르고 받았습니다.


그리고 전립선 마사지를 야릇하게
받고있으면 노크를 하고 매니저가 들어오네요.
오늘 본 매니저는 유리매니저입니다. 키도 크시고 가슴도 C컵에 와꾸 좋으신데 이분 스킬이 어마어마하더라구요
촉촉한 혀로 저의 몸 구석구석을 핥으시는데 불끈이가 막 불끈불끈 대면서 저도 모르게 제가 꿈틀거리고 있더라구요.ㅋㅋ
스크류 BJ를 시전하는데 이 친구 진짜 물건입니다. 제 불끈이는 나나의 입안에서 요동치다 발사를 해버렸네요
첫 방문 만족한 달림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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