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어느 대낮
시베리아기압골의영향으로 지루한 장마가 내리고잇엇습니다
그날 제운명은바뀌었는지모릅니다
한여자를알게되엇으니까요
야간근무가끝난후 무료하게 유튜브를보던 저에게
단대오거리. 여관발이가떠오른것은왜일까요
바로 신김치에 오이냉국챙겨먹고 단대오거리로 가봅니다
현금은 20만원정도챙깁니다
골목앞의 한모텔로들어가서 젊고 날씬하면서 이쁜여자분을 찾습니다
아주머니께서웃으면서 여기아가씨들은 다이쁘답니다
말같지않은소리를하지말라며 아가씨추천요구하니
초코가 어리고이쁘지 이럽니다
그래서그분으로 지명후 4만원지불하고 20x호로 배정받고
올라갑니다
탈의후 씻고 누워있으니 노크소리와함께 30대초반으로보이는
아가씨가들어옵니다
머리는 어깨정도까지오고 피부는 보기좋은구릿빛 다만
흡연을많이하는것인지 목소리는 좀. 맛이가있습니다
몸매는 슬림하고 가슴과엉덩이는 조금빈약하긴합니다
하지만 서비스를 꽤길게해주고 조임도상당합니다
안에발사한후 각자담배를피며 간단한이야기를 나눕니다
그러고 초코씨가 나가려는데 다리를 조금 절뚝거리는모습을보았습니다
왜그러냐물으니 50견이와서 다리가아프답니다
이렇게이쁜여자가 다리가아파서 절뚝거리다니,..
눈물이앞을가리고 무언가해주고싶어졌습니다
그래서 저의오랜친구. 저의출태근길을5년간함께한
씽씽이를 선물하기로했습니다
나가려는초코씨를붙잡고 드릴게있다고말씀드린후
씽씽이를 소개하고 초코씨께 씽씽이를 보냈습니다
이런것이 사나이의순정아니겟읍니꺼...
씽씽이사진첨부합니다
초코씨를 개롭히거나 음해하는 인간들은용서치않겠습니다
초코씨 혹시 이글을 볼지모르겠지만 씽씽이잘부탁드려요..사랑햇읍니더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라후기 같음. 7월초에 아이디 대량 가입..초코 기둥서방 요런놈 가능성..지가쓰고 지가 받으며 회원 우롱..창녀가 킥보드를 받아?? 완전 ㅂㅅ
개병신같이 글쓰네
ㅋㅋㅋㅋ 이런사람도 다있구나....신개념 로진 맞나보네요 ㅋㅋ
선물까지 대단하십니;다
멋집니다 안그래도 초코 킥보드타고다니던데
형님이 선물하신거군요
7월 3일 여탑 가입이라.......후기는 10일.
떠들어대시는건지
미담을전하고싶었읍니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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