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새벽 실제 있었던 일입니다ㅋㅋ
일때문에 대전 자주가는데
대전역 맞은편에서 식사하고 골목 혼자 걸어가는데 웬 이모가 쉬다가라네요
잠도 안오고 호기심에
이모 이쁜 아가씨 있나 물어보니 있다고하네요
기차시간도 남고해서 아니면 빠꾸해야지 하고
이모따라갔습니다. 뽀찌 챙겨줄테니 무조건 젤이쁘고 어린 아가씨로 불러달라 콜합니다.
근데 시발 여기는 시설 개선 생각은 1도없는지
여관 상태 최악이네요
그리고 혹시나 모를 기대감에 기다렸는데
30초 아가씨 불러준다더니 무슨 50대 아줌마가 들어오네요 한번 빠꾸하니 더 심한사람 오네요;;
이모가 다른데 가도 이거보다 나은 사람 없다면서 잡는데 정떨어지더라구요. 이모 밥값한다고 해서 1만원 뜯기고 걍 왔습니다
대전역은 진짜 50대이상 틀딱 형님들 물이나 빼러 가는곳 같네요. 진짜 혹시나 냒여서 대전역 가는사람 없길 바라며 글씁니다. 이제 완전 망한듯합니다
에고 위추드립니다.
역앞에서 잡는 할매들한테 가면 내상입으시고 여기 후기에 많이들 가시는 돼지이모 등 몇몇 곳에 가시면 됩니다.
요즘 물이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이번에 겪으신 일은 없을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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