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시돌아온 맷트 입니다.
오래전에 조건게시판에서 나름 왕성하게 활동했다가 뭐 여차저차해서 초대남 구하다가 강퇴당함 ㅜㅜ;
시화 정왕동에 다국적 노래방이 좀 있죠. 근래에 재미들려서 한달에 1회꼴로 방문중...
1시간 주대 맥주 아마 무제한 + 안주 두당 현금 8/ 카드9 - 소주는 저희는 그냥 주던데 단골이라 그런가;;;
2차비 25만
텔비 5
실장?웨터 팁 1-5 정도 하면 둘이서 100 정도 하더라고요.
대충 다들 비슷한 시스템이지 않을까 합니다 어짜피 보도....
제경우엔 주로 벳남아가씨들 위주로 보는데 전에 본 애들 담에 부르면 늘 없더라고요; 출근 안햇다 귀국햇다 관둿다 등등...
보도라 그런거 같기도 하고
애들은 귀여워요 제가 이런 유흥쪽은 좀 꺼리는 편인데 여기는 애들이 순진(?) 해서 재미 붙였네요.
그러나 가끔 돈독 오른 애들도 있긴 하나 한국 돈독오른 애보단 낫긴 함.
제가 노래방이나 단란 이런데는 경험이 일천해서...그냥 좀 얌전하게 애인모드를 즐기는 편인데요 나름 민간인 작업하듯 대함...
노래 1도 안하고 2시간동안 꽁냥거립니다;; 그럼 거의 다 엄청 젖더라고요 ㅋㅋ
그게 아니라면 노는 수위는 본인 능력 같습니다;
어제는 화장실 가다 보니까 한국아짐들도 있더라고요. 원하는 국적 말하면 불러주는 시스템 같은데
일행에게 물어보니 쑈보도? 라고 하던데...아마 팀 이뤄서 들어와서 팁 요구하면서 북창 시스템이 아닌가 하는...
전 드센 시스템은 취향이 아니라 패스~
2차는 30분인데 전 병약해서 1번 하는데 2번도 가능하다 하더라고요.
전에 간 태국애는 오빠 한번더? 라고 했엇슴....
아 그리고 콘필...이게 아쉽; 전 염증은 감기다 라는 주의라 왠만하면 노콘 돌격충인데 말이죠;;
아참 지인 말 들어보니 옆방 즉석불고기도 가능하다고 함...
어제 대리기다리면서 앞에 있는데 카니발들 엄청 다니더라고요. 그동네에 노래방들이 많아서...
텔에서 나오는 생각보다 이쁜 한국 보도녀도 있긴 하더라고요.
제 목표는 괜찮은 애 있음 밖에서 2-30 주고 만나도록 엮는거인데... 한달텀으로 가다보니 전에 본 애를 못만나서 제안을 아직 못함;
나름 조건 한창 할 때 차한대값 이상 써봤는데 괜찮은애는 거의 없어서 차라리 돈 좀 더 주고 지명 만드는게 낫지 싶어서요 ㅋㅋ
암튼 그러합니다....
40초가 제일 봐줄만하긴합니다.. 한국말도잘하고..3시간에서4시간 맥주먹으면.보통 20만정도
테이블있고 룸있는데 ..지들이 손님.맘에들면 꽁으로도가능…대리비5만정도.달라는애도 있고..
전 두명이랑 꽁으로..룸에서 커튼치고 물고빨고 가능…조건은 자기들 맘에들어야 그리 놀아준다는거..
저도 정보 부탁드려도 될까요~?^^
저도 정보좀 부탁드립니다!
정보부탁드려요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특급 노래주점이 정왕동에서 제일 괜찮나보네요??
아 전 지인 쫒아간거라... 그 친구 말로는 거의 비슷비슷한데 사장이 싹싹하다나 뭐라나 그러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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