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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역 쪽에서 활동하는
유나 라는 닉을 사용합니다
퇴근하고 집 쇼파에 누워서 고추만지고있는데 이 자식이 커져버리더라구요..
그냥 눈팅하고 출석 포인트나 얻을겸 어플을 켰는데...
어느새 차에 타서 시동을 걸고있는 제 모습을 발견합니다
언제오냐고 재촉하길래 한손으로 운전하고 한손으로는
금방 간다고 채팅치면서 천호역으로 쐈습니다..
만났는데 그냥 옆집 아지매...ㅠㅠ 이때 도망쳤어야 했는데
닉값을 해버리는 바람에ㅜㅠ
원래 2 -30 부르는거 이건 아니다싶어
2시간 -20으로 후려쳤습니다.
본인도 어느정도 아는거 같더라고요ㅋ
어느 모텔갈지 고르고 있는데
이분 38선아래 천호동 모텔을 꿰고있습니다.
그 분의 안내에따라 모텔입성..후
벗은 몸을 보고 도저히 아래로 내려갈 자신이 없어서
바로 팬티벗고 도킹시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분 마인드가 ... 후..
꼭지 살살 만지면 가렵다.
ㅂㅈ살살 만져도 아프다.
그냥 제 손을 붙잡고 있습니다 ㅡㅡ 후
플레이하는데 워낙 각목이라 고기덩어리에 하는줄알았죠
열받아서 그냥 2시간동안 피티체조 시켰습니다.
뒤로돌아 앞으로돌아 다리벌려 다리오므려 뒤로돌아
손으로해
결국 돈아까워서 다 채우긴했는데 형님들 피해가십쇼..
아마도 실장 끼고있는 보도인듯. 할머니가 2회 30이라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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