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데 발정나서 어플뒤지다가
키 168이라길래 키큰여자 페티쉬 있어서 혹해서가봄
몸무게 59라도 169이면 최소 뚱은 아니겠다 싶어갔는데
이시발 돼지련들은 몸무게 사기를 왜케 치는걸까요?
차에서 왜 구라쳤나고 다그치니 좀 당황하길래
그때부터 좋게 얘기하면서 당근좀 주고 차에서 간단으로 걍 8에하자 그러니 넘어오네요
물티슈로 닦고 주니어 물리고 가슴 만지면서 이런저런 생각합니다.
솔직히 분위기보고 골뱅이도 하려다가 자세가 안나와서 걍 오랄만 열불나게 시키다 한발빼고 보냈네요
아 그리고 젤중요한거 와꾸 못생겼어요. 피부는 좋아서 그나마했습니다. 몸무게 59아니고 한 60후반될듯
글을 끝까지 봐! 젤 중요한 와꾸 못생겼다자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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