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오후에 가서 가연이를 접견 했네요, 그동안 눈팅으로 사이트에서 이름을 듣다가 낮에만 나온다고해서
큰 맘먹고 조퇴를 하여 만나러 가서 기대를 하면서 기다렸습니다. 한 20분정도 기다렸나, 막상 와서 보니깐
기대한것 만큼 왁구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조금 실망스럽더군요, 나이는 40대 후반정도 보였고 몸매도 조금
기대한것보다는 실망스러웠습니다. 그런데 말투나 마인드가 무척 긍정적이고 상대방을 편하게 해주는 마인드라
조금 실망감이 가시던군요, 연애도 조금 만족스러웠습니다. 애무도 어느정도 만족스럽고 연애도 어느정도 만족
스럽더군요. 다음에 마음에 드는 아가씨가 없으면 다시 선택 할 정도 입니다.
가연 만나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두번 만나실 분은 없으실겁니다 한번 만나면 피하게 되는 딱 그런 스타일입니다
요리연구가
이혜정. (윗사진 참고)
아마 접견해보신분은 물개박수 치실듯~
저년은 콘돔도 안가지고 다닌다던데~~~자폭하잔거야 뭐야
패쓰
꽈추 꼬무룩
가연이 와꾸 누구 닮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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