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오후 7시 30분쯤 방문.
동원장 짜리몸땅 주인아주머니가 출근부 목록을 그녀의 저장된 핸드폰 음성메세지로 알려줌..
2년만의 방문이라 후기에서 많이 오르락내리락 한 양파 초이스.
주인장 아주머니께 양파 초이스 한다고 하니 인기많은 처자라며 사무실(?)에 가능여부 다시 확인한다..
다행히 가능하다는 말을 전해듣고 205호 입실..
간단한 샤워후 냉장고안에 비치된 레츠비 캔커피 드링킹하며 담배 일발 맛나게 냠냠하던 중,
또각또각..
양파 입성..
담배흡연자인줄 알았는데 비흡연자라 하심..
옷벗고 그녀의 나신을 잠시 스캔.
단발머리에 헤어컬이 살짝 있고,
키는 155~160
가슴은 C컵까지는 안 될 듯 함.
손목에는 앙증맞은 레터링타투.
똘똘이와 젖꼭지를 3분 이내 애무하고 별다른 감흥이 없는 게,
보빨이나 할까 싶어 타임 연장을 하려 살짝 고민중에..
헐~~똥꼬에 속살이 삐져나와 똥꼬가 안 보이는 게..
연장이고 뭐고 손으로 마무리. ㅠㅠ
개인적으로 함몰유두 또는 치질 여성은 극혐하는지라..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뒷치기만 안하면 똥꼬볼일 없죠 ㅋㅋ
함몰유두 개짜증
갠적으론 비추
요즘에는 노콘가능으로 바뀌었다는 얘기도 있던데
글쓴분한테는 어떤식으로 말하던가요?
그녀의 이야기는 기억이 없네요..
그리고 그녀의 유두는 핑크에 가까웠던 게 글을 쓰는 중에
기억나네요..
추천.
추천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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