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주말 구리역 지나다가 심봤습니다.
한달을 빼지 못해서 어플을 돌렸는데 2키로에 뜨네요
사진은 절대 안주고 30 을 불러 좀 오바다 했지만 무용을 한다는 말에 바로 구리역으로 갔습니다.
집이 좀 떨어진곳 같은데 15분정도 지나서 만났는데 와 믿기지가 않을정도로 예뻣습니다. 혹시 각목인가 민짜 아냐 했는데
학생증으로 확인 했습니다. 청테이프로 다가리고
얼굴 학번앞자리 무용과 인것 확인 했네요
편의점 가서 물을사고 바로 비아그라 두알 먹고 혹시 몰라 돈을 더 찾았습니다
왜이런애가 ㅈㄱ을하냐 물어보니 1년반 만난 남친과 헤어지고나니 그동안 몰랐던 경재적 압박이 있어서 힘들다 합니다. 시골 부모님 도움은 못받고 남친과 동거하며 경제적 도움을 받았는데 갑자기 끊기니 많이 힘들다 하네요.
애은 정말 착하고 때묻지 않은게 느껴 젔네요
가슴은 많이 작았지만 앙증맞고 모앙이이뻐서 괜찮았어요 벗은 몸은 정말 하얗고 예술이었습니다.
샤워후 욕실에서 서로 키스 애무 많이 했고 침대에서 69및 콘 장착후 정말 황홀한 섹스를 했어요. 무용과 답게 정말 유연하고 다리도 좍 벌려지고 제가 보통 15분이상 하는편인데 5분도 안돼서 발사 ㅜ.ㅜ
전 너무 아쉬워서 30에 한번더 요청했고 좀 고민 하더니 오케이를 해서 이런저런 애기를 나누다가 한번더 했네요
제가 47살인데 두번 한게 얼마만인지 모르겠어요
돈도 아깝지 않고 지금 후기 쓰는데도 그녀 얼굴과 알몸이 어른거립니다
난 다시보고 싶어서 연락처를 물었지만 절대 안된다 하고 라인 텔레 사용 안한다 합니다
이상한 사람이 많아서 겁도 난다고
결국 내 연락처 알려주고 언제든 연락하라고 기다리고 있겠다고 하고 아쉽게 헤어졌습나다
두번이나 했는데 아직도 아른거려서 잠이 안오네요
이상한 사람 많다고......
전문녀입니다 ㅋㅋㅋ
돈지랄하셧씁니다
남자는 순정애 돈지랄인거 모르죠 이런 후기글때문에 되도않는 잭팟원하는 호구들이 생기는겁니다
아, 축하드립니다.
근데 이제 저는 못 보겠네요... ㅜ.ㅜ
가격이 엄청나군요...
2-60은 애바 아닌가... 아무리 좋았어도 보인 즐달이면 그만이시겠지만 그 후 저 처자는 아마 1-30을 고수 하겠죠 자길 그렇게 만난 사람이 있다며, 그렇게 님같은 분이 있으니까 이 바닥에 흐름이 무너지는 겁니다. 본인만 만족 하면 장땡이라는 마인드 참 대단한 마인드를 가지셨네
원래 가격이 15~20 짜리를 누가 앞에서 30~60 으로 사갔는데 만족 했다고 판매자가 그래서 난 30~60으로 팔겠다고 하면 그 뒤에 사는 사람 기븐은 어떻겠습니까? 좆같겠죠? 생각좀 하세요 여기 사이트에 가입 했으면 기본 개념이라는게 있는 겁니다.
이 글이 왜 비추천이 많은가 했더니 다 이유가 있었네
헐... 22살 때 묻지 않은 아이 꼬셔서 10에 먹었는데....
그 럼 그 증거 확인을 가지고 후기좀 올려요 말로는 나도 20살 짜리 꼬셔서 5에 먹었음
나는 돈받고 먹었습니다 5억
즐달이신가봐요 축하드려요 ㅎㅎ
60이 아깝지 않을정도면
외모랑 마인드 ㅎㄷㄷ했나봐요 ㅎㅎ
엘프첨만났는데 운수좋은날 ㅎㅎㅎㅎㅎㅎ 존나 이쁨 ㅋㅋ
구리에서 1-30부르는 애 한명있는데,, 걔는 아니고,,
신규 처자가 생겼나??
즐달이고 능력되면 된거지만...
음...
아...
냄새난다~냄새나~
저 금액이면 오피 나 ㅇㅁ도 가능한데..
꼭 다시보고 싶어요 ㅠㅠ
네 소설이라 생각하셔도 되요
어제일 생각하며 딸치고 싶네요^^
주작소설
이런분덕에 페이가 높아지는거죠뭐....
네 근데 전 만족합니다
30만원에 2번 했다는데
무슨 2번에 60만을 줬다는건지?
저라면 2 - 60이면 오피 고페이 갈거같네요ㅋㅋ
아니면 긴으로 보거나!! 본인 와꾸 십창난 대머리아재면 60으로 꼬시기 힘들수도ㅠㅠ
근데 느낌이 앞으로 안할거 같은 느낌...
보지가 금값입니다.ㅠㅠ
즐달은 본인 느끼기 나름이니..
그냥 오피를 가시는게.. 어떠실지..
이제 그 처자는 1-30 넘게 부르겠네요
돈 앞에는 장사 읍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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