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현동 여관바리촌을 방문하고 글 올리겠다는 오랜약속을 지키며 글 올립니다. 결론적 내상기....
일단 경동호텔은 그냥 숙박업소 탑호텔만 바리 출몰함
(수정.. 아래 댓글에 7시이후에 바리영업한다네요 전 7시전에가서 낮 숙박담당 삼촌에 물어보니 NO한것 같음.)
#위치 : 회현역 1번출구 나옴 첫골목 상단을 보면 사진처럼
네온싸인이 있음. 1층에 입구있고 쭉 들어가면 유리문열고
가면 카운터에 삼촌..반갑게도 예전 성지장 삼촌이 똥씹은 표정으로 있음...가격물으니 8만이라고 함..어 그건 2017년 마지막 장금이 봤을때 가격임..장사가 잘않된다는 뜻..과거 장사잘될때는 6개월만에 만원씩 올리고 난리였음.
그냥 있는 아가씨 불러달라고 했음...너무 까다롭게 보이지 않으려구...
돈내니 지하 101호로 가라함..제대로된 여관건물이 아니라
오래된 상가건물 지하와 1층을 리모델링한 듯함...
#방천장에 거울 없음..깨끗하긴 한데 성지때의 인테리어는 아니고 싼티남. 천장에 거울이 메리트인대..아마도 장사두 않되고 해서 사업이 많이 기운듯.
#5분쯤 있다. 아가씨들어옴..머 나쁘지도 좋지도 않은데 이상하게 않꼴리는 스탈..목소리도 이상하고 비추드림..그러나
원래 르뽀성이기에 내쫓고 싶으나 그냥 놀아보기로 함
#목소리 이상하고 나이도 적은거 같지않고 별로이나. 룸방
대딸방 키스방 거쳐 바리는 처음이라함..다른 아가씨는 자신보다 갠찬다고 고해성사함..참고로 코로나때 바리를 못구해 성지장(드림모텔) 사장이 거의 망했다고함 글고 요즘 오피땜에 a급아가씨구하기 힘듷어 예전 바리들 불러모으고 있다고 함...장금이두 한달전에 잠깐 일하러 욌다고함...내쫓고 싶으나..고도의 참을성으로 정보수집허고
#서비스....전성기의 수준을 그나마 유지하는 유일한 포인트. 여긴 원래 필콘이고 떵까시 69 보빨 키스 다된다고험...떵까시에 등판 애무 진하게 받고 혹시 정말되나 싶어 내키지 않는 보빨 키스
살짝 깔짝대다가 대충 떡치다가 영 포인트가 않잡혀 손으로 해달라하니...지가 사까시에 입사 청룡해준다네..오케이하고
서비스 받고 바로 네임묻고 방출함
#나오며 카운타 보니 저녁조 삼촌으로 바뀌고 예전 성지밑에 대동장 삼촌이 세월을 처맞고 카운타에 계심..반갑게 인사하고...날 못알아보는 듯하나...몇마디 물어보니...장금이 시절 정도 아가씨들 수급이 쉽지않더고 함 손님들이 그전 생각을 하는데
머 앞으로 나아질꺼라고 자위하심..
#삼촌들이 영 세월쳐맞고 똥씹은 표정이고 한 건 예전만 못한 회현 바리촌의 현실..
#그러나 누가 알겠는가 한국경제가 개박살나고 IMF 직후 같은 회현동 여관바리 전성시대가 다시 올지..
#트리비아..체리 비추..저녁 8시 이후 좀 나은 바리가 있을가능성..8만 30분에 서비스는 단대바리 타임보다 나음...5만원에 15분 에 사가씨만 받는거 보단 메리트있음. If 바리와꾸좋다면
#야동의 현실화가 가능했던 지금은 사라진 회현바리촌의 에이스들을 추억하며...김윤아.봄날은 간다 를 들으며 지하철에서 작성합니다...사람도 꽃과 같아서 피고 또 지고 피고 또 지고...봄날은 가네 무심히도..
르뽀가 지대루네요
경동도 바리장사하는거 확실한가본데 낮조는 없고 7시 이후에만 출근들 한다네요 20대 중국유학생도 있다던데 걔는10만이래요
잘보고 갑니다 ㅎㅎㅎ
장춘에서 완전 예쁜 뉴페가 들어와서 깜놀했던게 생각니네요, 진짜 바리할 만한 외모가 아니었죠, 담에 갔을때 대기가 엄청 많다는 말에 포기 그 다음에 갔을때 사라짐
한창 2008년도에 구름이 불고기 조갯살 씹으면서 69 하던게 엇그제같은데..구름이 단골이였는데요 ㅠㅠ
손님은 탑보다 더 많을걸요
추억의 장금이 ㅋㅋ 가보면 출근해있으려나 ㅋ
2010년도 죽어갈땐데,, 지금은 죽은거 같네요
회현동 옛 추억이 떠오르네요
후기글 잘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성지 사장이 새 아가씨오면 저같은 단골에게 먼저 배정하고...끝나면 어땠냐 물어보곤 했음..그런 아가씨듷은 딱봐도 와꾸중요시하고 옷이 바리깉지 않게 룸빵스타일이었음...떡두 확실히 룸빵 2처스타일 느낌이라..여기선 이렇게 저렇게 가르쳐 주었음..단골관리룰 하였고..
회현이 진짜 잘나갔을땐 여사장이 영업했을때이고 손때고 지밴인들한테 맡기고 돈만 챙겨가면서 .회현이 많이 죽어갔음...지금은 여사장은 손땟고 듣기론 빌딩만 4채정도에..성지건물 옆건물..등등 부동산 부자라고..
당시에 성지등 모텔 소유자들이 강남 룸빵사장들과 동업관계라 A급 아가씨들중 술잘못먹는 애덜 그리고 술많이 먹어 체력축난 애들중 빡세게 돈벌겠다는 애들을 회현으로 넘겼어요...레알 이런 와꾸가 이런 서비스를 하는...좀 과장해 준 연애인급이 회현에서 떵까시하며 몸팔았음. 에이스들이 손님응대가 좋았음..샤워 함께하고 씻겨주고.1층계단까지 팔짱끼고 에스코트 까지...전성기가 2000년대 초반부터 2010년 초반까지. 당시 화대가 4.5만원에서 6.5만원사이였음...몸매 얼굴 서비스...지금 타지역 여관바리는 그냥 쓰렉창녀둘임...밤에 회현동 여관바리촌은 레젼드였음..성지장이 중간에 내부 인테리어 공사했는데 살당히 갠찬았음..장사가 잘되니 돈좀썼고...코로나때 완전 망하고 성지장자리엔 주살복합 소형 오피스텔로 변함..이번 탐방때 확인했음.ㅡ
회동장 딸기 좋았고
경동장 진아 몸매가 넘사벽이었는데 ㅎ
후기잘봤습니다
건강하세요
가까운주차장이 있나요
회동장 성지장 말구요. 회동장은 층 마다 계단쪽에. 의자로 앉아서 지키는사람있었구요
8만원? 그 돈이면 차라리 바리가 아니라 휴게텔 가고 말지
예전 회현이 그립네요~ 그래도 다시 한번 가보고 싶네요
ㅋㅋㅋ ㅋ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