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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많아 벼르고 벼르던 우주누님 보고왔습니다.
3시쯤 송림으로 달려가 봅니다. 원래 유진만 갔었는데, 그린우드도 후기가 많이보여 가을,가연,우주 누님들중 고민하다, 이레즈미에 꽂혀서 우주누님을 픽!! ㅎㅎ
카운터 아저씨 심퉁맞다해서 걱정했는데, 이모가 맞아주시네요 ㅋㅋ 두근대는 마음으로 2-30분정도 기다린것 같습니다( 빡빡 씻고 머리말리며) ㅇㅅㅇ
문열리는 소리와 함께 하이~ 하며 들어오는데 ㅋㅋㅋ 등장부터 범상치 않더군요. 까만 원피스에 긴생머리, 오른쪽 팔에 긴팔친 문신이 눈길을 확 잡아끕니다. 오자마자 앉아서 담배피며 두런두런 초면임에도 수다타임 ㅋㅋㅋ
날씬하고 길쭉길쭉한 타입에, 오른팔 부위 긴팔, 등판 이레즈미, 왼쪽가슴밑, 허벅지따라 그려진 타투가 인상적이네요. 뭔가... 오락실에서 삥뜯어가던 어릴적 무서운 누나들이 생각나서 ㅋㅋ 연령대는 대충... 81년생에서 83사이가 아닐런지 예상해봅니다( 대화나누면서 살짝 유추해본결과)
확실히 문신이랑 텐션이 형님들에 따라 호불호가 있겠다 싶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못된누나한테 덮쳐진 느낌이라 여상때 넘나 좋았습니다.
애무도 정성스러웠던것 같고, 뒤로 마무리했는데 개인적으론 최근 본 분들중엔 가장 맘에 들었습니다.
Tmi 문신 아직 다 완성된게 아니랍니다 ㅋㅋㅋ 더할예정인듯
자주봤던 커피누님의 친절함이나, 비누누님의 미시틱한 느낌과는 또다른 경험이었습니다
저도 조만간에 접견하러 가야겠네요. ㅠ ㅠ
혀까지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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