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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 탐험 다녀왔습니다.
밑에 후기에서 허리가 굽었다는 글을 보긴 했으나
길거리에서 박스 줍던 그 할머니라곤 생각 못했네요. ㅋㅋㅋ
지하로 내려가는 입구에 박스가 산더미처럼 쌓여있습니다.
지하로 내려가니 문은 열려있고 불이 다 꺼져있어
입구에 적혀있는 번호로 전화하니 금방 옵니다.
내부&플레이는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시간내상 없고 처음부터 끝까지 입으로 빨아주십니다.
키스,슴빨,골뱅이 다 가능합니다.
싸고나면 컵에 물을 받아와 고추 밑에 대야를 받치고 행궈줍니다.
청량리 2층 이용원을 기억하는 분들은 여기는 던전도 아니라고 할 거 같네요.
제 인생 최악의 던전은 청량리 2층 이용원이였네요. ㅎㅎ
덕소역 ~ 20대에 친구가 거기살았는데 ~ 잘살려나 몰르겠네 ~~ 아무튼 저기가고싶어도 못가겠다 ~
거리가 어마어마해서 ~ 노다지 괜찮던데여 .... 지금은몰르겠지만 ~
가격얼마에요
입보지만쓰셈..아래구멍은털에..그벌레긴.,
가게가 더러워도 사람이 깨끗하면 갈텐데 병걸리신분같더라구요
싼맛에 보지빨고 떡맛집인가보네요 ㅋㅋ
부디 살아만 오시길 기원합니다..
아직 천사다방은 못가봤습니다.
너도 존나 용자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형 나는 입으로 막 세워주는데 계속 죽어버리던데 와 이게 현타 + 자괴감 + 죄책감 + 절망적 온갖 안좋은 감정은 다몰리던데 대단해 형 존경스러워 나도
한발뺏지만 진짜 ...말로 형용할수없는 표현이..
청량리 2층이라하면 떡전교 사거리 쪽 2층에 있던 약간 정신빠진 여자 맞나요 ㅋㅋ 예전에 갔는데 서비스 받고 돈 안내도 된다고 했던기억이 ㅋㅋ
그사람 죽었다고 들었음 화재사고로
와.. 내 비위는 절대 좋은편이 될 일이 없겠다..
추천.
음.. ㅋㅋㅋ 닉값.. 해야죠
아니 내가 그렇게 가지말랬는데 기어코 또 가는사람이 있네 진짜 레알 인생 ....
ㅋㅋㅋㅋㅋ 던전 탐험은 못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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