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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링 하다 우유범벅이라는 건마인지 안마인지 구분이 안가는 곳을 발견 했습니다.
갠적으로 스웨. 특히나 오일 바디 타는걸 좋아해서 여긴 함 가보자 하고
구글링을 했는데.. 클럽 안마같은 곳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안마는 똥까시 까지 다해주는데 여기는 기본 15만원에 50분
5만원을 더 내면 70분에 2번 싸고 똥까시를 해주는 시스템 입니다.
말이 50분이지 안마에서 말많은 년 만나면 20분 대화 30분 순삭이라
5만원 더주고 70분에 똥까시 코스로 20만원 결제 했습니다.
존나 불안합니다.. 과연 잘하는 짓인지.. ㅋㅋ
일단 광고는 그럴싸 하게 하는데
결론은 클럽 안마입니다. 안마치고는 70분이니 가격은 싼거고
이런 대형업장이 이가격에 운영이 될라나 생각이 들었지만 운영이 되니까 하겠지
남걱정 하지말고 놀아보세 정신으로 입장합니다.
오늘 내짝꿍이라고 보라라는 매니저가 맞이해주고
3명이 달라붙어 정신없게 젖꼭지 빨고 사까시 하는데 클럽안마의 정신없음과 쾌락을 그대로 느낄수 있었습니다.
정신없습니다. 재만지랴 애만지랴..
그렇게 애무 서비스 받고 방으로 들어가서 .. 기대를 했는데
걍 안마입니다. 물다이 타고 키스하고 다시 물다이 타고 발가락 빨아주고
물다이 끝나고 씻겨주고 침대가서 애무하고 역립하고 섹스하고 끝입니다. ㅎㅎ
안마가 장사가 안되다 보니 이렇게 또 컨셉을 잡아서 하나 봅니다.
안마치고는 몇만원 저렴하고..
뭐 신세계인줄 알고 가봤는데 신세계는 아니였던 경험기 입니다.
새로운걸 하고 싶은데.. 키방을 다녀봐야 겠습니다.

궁금한 곳이었는데, 궁금증이 확 풀리네요.
떡치는곳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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