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하기 싫은 날인데 심심하기도하고 주식이 빵 터져서 아무나 만나봅니다.
2시간 10부르길래 8만 했더니 콜!
부쳔 찜질방 앞에서 보자해서 돈 뽑아서 근처 모텔로.들어갑니다.
일단 못생겼음.ㅜㅠ
배가.남산만해서 임신한줄..
후 빼고는 다된다해서 조심스럽게 다가갑니다.
근데 밑에가 고래네요.
손가락.3개는 그냥 들어갑니다.
아. 여자 아쪽이 이렇게.생겼구나.경험했네요.
골뱅이 열심히 파주고 파주고 파주고...
냄새가 없었지만 그래도 안전한 성생활을 위해서 장화신고 돌진.
골뱅이까지는 좋았는데 허공에 삽질하는 느낌..
겨우 싸지르고 이야기..
남자친구한테 임신을해서 애가있고, 동생이랑살고있고, 등등..
차상위계층으로 보여서 동사무소가서 지원받는것등등 알려주고
2차전 입으로..잘 빠네요..
불쌍하기도해서 지갑에 있는 돈 다 꺼내서 줬네요.
지금은 글을 올리지만 자기도 성병이 무서워서 잘 안만난데요.
여자 밑에가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신분은 만나보시길..
제가 분명히 못생겼다고 말씀 드렸습니다.ㅋ
저번에도 분양 얘기가 많길래 글을 지워버렸더니 계급이 내려가네요.
이제 글 올리더라도 아이디나 자세한 것들은 안적을랍니다.
둥기들이 많아서 그래요. 공공재에 의미부여하는 작자들. 아니 지만 사랑해주길 바라나 ㅋㅋ
기초생활수급자
봉사하셨네요
추천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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