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접견했습니다.
후.. 어디서부터 이야기 하는것보다는 very nice합니다.
영어 잘하시는 분이면 의사소통하는데 좋을꺼 같습니다.
한국말 간간히 하는거는 그냥 의례하는 단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그 단어가 무엇인지 무슨 뜻인지 알고 사용할 뿐이지 한국어 대화는 전혀 안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일단 키작녀라서 들박해보고 싶긴했는데.. 실행에는 못 옮겼습니다 ㅋㅋ 그게 살짝 아쉽긴 하지만...
총평 5점이라치면.. 4.3 이상 주고 싶네요.
그 동안 이런처자를 못만나서 그런가 떡감이 제대로긴하네요.
단지 보빨안되구요. 빽보구요. 냄새 없구요. 살결부드럽구요. 등에 문신있긴한데 사쿠라? 꽃이라서 뭐 크게 거부반응 없습니다.
어느분이 무제한너무 크게 기대하시지 말라 하셨는지 저도 압니다. 그래도 2번 발사할 만큼 제 똘똘이 반응 제대로 오긴 했습니다.
제가 어느순간 대화나 떡감 커뮤니케이션 교감 기타 여러 요소가 어느 하나 충족이 잘 안되면 2번은 잘 안되더라구요. 3번까지 할 수 있긴 했는데.. 음.. 다음 예약자가 있는거 같아서 시마이하긴 했습니다.
처자가 딥키스(네 입냄새가 좆구리면 x) 뭐 영어니깐 제가 알아서 해석하자면~ 안한다였는데..
다행히 저는 통과였나봅니다 ㅎ 존나게 달콤하더군요 하 시발.. 늘 이런 처자들만 만나면 좋으련만..
일단 필리핀/스페인/일본 혼혈처자입니다.
성형?? 한 느낌이긴 한데.. 사진처럼 이쁩니다. 사진 그대로 모습이라서 보썁느낌 전혀 없습니다.
목까시도 살짝 해주고 알까시도 해주고 노콘도 하려고 했으나~ 저나 처자나 안전해야하기에 직접 사간 콘돔착용후 간만에 즐달 했습니다.
아. 막 여러자세 바꾸기도 금지였던거 같은데.. 몇몇개는 허용 해주는 느낌~
첫번째 발사후는 꼬옥 안아주면서 키스하고 그랬는데..
두번째 발사때는 후다닥 화장실로 가더라구요.. 왜 그럴까요? 콘 꼈는데.. 뭐 그것또한 처자가 느꼈으니 감추려고 보여주기 싫어서 혼자 상상해봅니다 ㅎ
아마 해외여행였으면 이런처자 하루 구해서 그 시간안에 주구장창 섹스만 했을텐데..
한국이여서 시간단위라는게 참 아쉽긴 합니다.
스테파니카와이? Stepanikawaii? 이건 처자사진으로 구글 검색하다가 나온 사이트에도 공개 되었으니 라인 아이디 입니다. 스펠링 틀릴수도 있으니 정보요청란에 제 글에 사이트 링크따라서 보시길..
비싸다면 비싸다고 여기실지 모르겠네요.
휴게텔 느낌나긴 합니다만.. 뭐 그래도.. 상급+ 이라서..
접견할만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사이트이서 이처자만 800~1000달라던데..
Good! 뭐 떡 이야긴 다 비슷하니깐 안하구요.
제가 느낀 그대로만 이야기 하는걸로..
아무래도 어린만큼 이바닥에 뛰어든만큼 상처도 많은 아이니 만나실분은 잘 만나보시길.
내상은 전혀 안나니깐 ㅋ
아.. 뭐지?? 국적에 따라 뭐 비싸니 뭐니 하지말아주세요.
어차피 한국안에서 한정인데.. 그년이그년이고 어차피 맛나게 먹었음 된거라 후회없습니다.
그럼 항상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공유는 없습니다. 어차피 처자사이트에 정보다 나와있으니 직접 대화하시고 사이트 보고 만나보고 싶다 뭐 이렇게 다가가시길.

사진상 괜찮네요 즐달축하합니다
후기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즐떡하세여
오 보고 오셨군요. 보빨이 안되었나요? 제가 물어 봤을때에는 된다고 하는데... 이게 사람 마다 다른건지.. 네고는 따로 하지 않으셨나 보네요.. 전 네고 한 상태라 일딴 즐달 하셨다니 저도 조만간 접견을 해 봐야 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텔레그램으로 대화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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