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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강릉다정장 다녀왔습니다.
하니는 다른곳으로 간지 오래되었다하고 보미는 퇴근했다고 하네요.
그리하여 수영으로 지명했습니다.
일단 다정장의 느낌은 리모델링을 해서 인지 단대나 송림보다는 깔끔하고 깨끗한 느낌이였습니다.
샤워 후 10분 가량 흐른 뒤 수영이 들어오더군요
노래를 흥얼거리며 들어오길래 이상하다 생각했습니다.
첫 인상은 색기있는 초딩학부모 느낌
혼자 주절주절 거리며 상의탈의 하의탈의 하더군요
아담한 키에 아담한가슴. 깨끗한 피부를 가졌습니다.
서비스 물어보길래 다음에를 외치니 꼭지 애무와 성기를 손으로 만지더군요. 오랄안해주냐 하니 서비스비 지불 없으면 안한다는 얘기와 함께 자지가 크니 탱탱하니 혼자 떠들며 만지작 하고 있었습니다.
오랄이 없으면 잘 안서기에 서비스팁 지불한 후 69자세 및 여러자세로 애무 받았습니다.
솔직히 오랄은 잘한다는 느낌은 못 받았으며 69자세에서 보니 보지는 예쁘게 생겼더군요.
그 후 콘 장착 후 풀 강강강으로 진행. 빠르게 사정하고 끝냈습니다. 하면서도 보지에 싸줘. 더 박아줘. 발 빨아봐 등등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 주절쥬절 야한얘기 주절주절
재방문은 글쎄요 ㅎㅎ
다음에 보미나 한번 봐야겠어요.
*특이점 가슴 못만지게 합니다.
보지는 빨게해주지만 가슴은 안준다고 하네요 허.
위추드립니다
하니 드뎌 갔군요.. 근10년 있지 않았나..
어디로 갔을라나
눈탱이 당하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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