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후기 남깁니다...돼지이모가 떠난지 벌써두달이 넘었네요...
오랜만에 생각나서 돼지이모가게 쪽으로...발걸음을 하니...행운장 이모 반갑게 맞이해주시네요...
지우 불렀습니다...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서비스 2만 지불하고 누워 봅니다...
예전에 안해주던 ㄸㄲㅅ 까지 해주네요...나이가 좀 들어서 인지 서비스로 밀고 나가려고 하네요...
암튼 오랜만에 방문....나이는 좀 있지만 그래도 5만에 ㄸㄲㅅ 까지 받으니...뭐 괜찮더라구요...
이제 장마네요...다들 건강 유의 하시면서 즐달 하세요~
야간인가요? ㄸㄲㅅ까지 해주느데 넘 아줌마만 아니면야
똥까시 난 별로던디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