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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창촌/여관바리/다방의정부 가능동 3만원에 서비스 되는 다방 알려드려요~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안녕하세요~

    항상 많은 관심 감사드립니다~

    저는 다방처음 돌아다닐때 의정부쪽부터 시작햇는데..

    의정부, 가능동 쪽은 술장사 위주이기 때문에 이쪽 동네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가능동에는 유명한 천사다방이 잇구요!

    저는 사실 천사다방 사장님을 보고 바로 정중히 거절!

    이유는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저도 잡식성이기는 하나 천사다방은 레벨이 너무 높앗습니다;

    가능동도 가끔 돌아다니긴 합니다만 여전히 추천할만한 곳이 없엇네요.

    몇일전 그곳이 살아잇나해서 들러본곳 정다방!

     

    이곳은 천사다방과 같은 레벨이지 않을까 합니다;

    아마 제생각엔 나이대를 70대 중까지 보고 잇습니다.

    안경끼셧구요. 키는 160대 이하, 바스트는 B컵 정도, 어깨까지 양갈래머리.

    후덕하신 몸매.

     

    저는 이번까지 두번방문이엿구요. 

    가게안은 천사다방보다는..... 좀더 깨끗한편입니다. 아마도 도찐개찐?

    사장님 친절하게 반겨주십니다.

     

    "연애하려구요. 3만원이죠?"

     

    사장님은 바로 옥케이! 때려주시며, 바가지 대하를 준비해주십니다.

    쪼끔 위생에 신경쓰시며 바가지에 물을 가뜩담은 2통, 

    1통은 서비스 받기전에 고추를 씻겨주시고, 남은 1통은 서비스후에 씻겨주시는통.

    일어서서 고추를 내밀고 잇으면 고추씻겨주시는데 떨어지는물은 밑에 물받이도 준비되어잇으니..

    걱정은 노노! ㅎㅎㅎㅎ

    고추를 씻겨주시고 쇼파에 앉으라고 명령하십니다..

    사장님은 옷을 벗으며 알몸 감상타임! 

    늘어진 후덕하신 몸매이셔서 사실 눈으로는 감흥이 오지는 않습니다.ㅜ

    쇼파에 앉아 잇으면 무릎꿇은 자세로 사까시 시작합니다.

    흡입하면서 빠는 사까시가 아니고 겉만 빨아주시는 스킬이기 때문에..

    이것도 감흥이 오지는 않앗습니다.

    1분정도 사까시 하시고 발기가 시작할때에 얼릉 콘돔을 끼우시고,

    쇼파에 누우셔서 다리를 벌리시는데..

    헉!! 사실 꼬무룩을 왓습니다ㅜ

     

    내가 여기 왜또왓을까ㅜ

    의정부에 그래도 갈만한곳을 알고 잇는데 왜 하필여기로 다시왓을까ㅜ

    어떻게든 해보겟다는 마음가짐으로..

    "사장님 뒤치기를 하려고 하는데 뒤를 도셔요.."

    사장님은 그래도 친절하십니다. 뒤를 도시고 제 고추를 잡고 넣으려고 시늉을 하시지만..

    꼬무룩해진 고추는 넣을때마다 휘어버립니다ㅜ 

    다시 소추로 작아진 상황..

    "사장님 손으로 부탁드려요;"

    사장님 그래도 친절하십니다. 쇼파에 앉아 옆에서 흔들어 주십니다.

    저는 눈을 감으며 사장님의 가슴을 잡고 느껴보려 햇으나..

    이것도 잘되지 않는 상황.. 

    생각해보면 아마 넘 작은 콘돔을 억지로 끼워서 피가 안통햇나? 그런생각도 듭니다.

    고추가 큰것도 아닌데 콘돔이 넘 작앗습니다.

    1분정도 빠르게 흔드시니 어떻게든 신호가 왓습니다;

    "사장님! 신호가 왓어요! 얼릉!"

    사장님이 입으로 덥썩 고추를 물어 시원하게 배출! 

    그리고 현타! 

    아.. 이곳을 벗어나고 싶다; 라는 생각뿐; 

    두번째 물받은 바가지 대하로 고추를 씻겨주시며..

    둘다 자증이 낫는지 서로 얼굴은 안쳐다보며 회피!

    저도 모르게 깊은 현타한숨을 내시며 옷을 입엇습니다.

    나오면서 맘에도 없는 비굴한인사!

    "고마워요!또올께요"

    사장님 "담에 뵈요!"

     

    사장님은 착하시구요. 맞춰주시는 분이라 마인드도 좋습니다.

    싼가격에 글을 올렷지만 추천드리지는 않아요~

    천사다방 사장님 서비스를 나눌정도에 레벨이시라면 추천은 드리겟습니다.

     

    요즘 투어를 안하고 잇습니다. 

    동암, 석남쪽을 돌고 인천을 끝낼까 햇는데..

    몇일전에도 동암을 갓다가 나름 현타가 와서 다시 서울로 의미없이 돌아왓습니다.

    이유는.. 다방에 대한 현타가 조금 왓네요..

    갈때마다 쾌쾌하고 지저분하고 여기여길 왜 앉아잇는가 하며; 

    아마 수백곳을 돌아다녀본결과, 좋은곳이라곤 10군대도 없엇던 상황. 

    조금 지겨워졋습니다;

    여름을 피해 가을에 돌아보러 다닐까 합니다~

    다음글은 다방 초보가이드를 써보겟습니다~

    조은하루 보내세요~

     

    댓글34

    욜생
    욜생 · 2024.07.11 13:54:38
    다방은 함부로 도전하기 힘든곳이군요…. ㅋㅋㅋㅋ 식스나 뽕잎기준으로 생각하면 안되겠습니다
    quepaso
    quepaso · 2024.07.07 21:35:07
    내상을 알려주신다는거죠?
    얼쑤상
    얼쑤상 · 2024.07.07 23:37:25
    안녕하세요~
    싼가격에 해주는 다방이 잇어서 글올렷습니다~
    내상은 알려드린것보다, 내상잇습니다!
    천사다방보다는 도찐개찐이지만 덜 내상입니다~
    quepaso
    quepaso · 2024.07.08 11:58:36
    ㅎㅎㅎㅎ네네 ^^*
    다방을조아해요
    다방을조아해요 · 2024.07.03 10:26:51
    훌륭한 후기 감사합니다. 댓글들 너무 신경쓰지마세요. 나이많으면 여자가 아닙니까?? 서로 취향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괘념치 마시고 항상 좋은후기 알려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얼쑤상
    얼쑤상 · 2024.07.03 20:37:37
    다방님 안녕하세요~
    위로의 이야기 감사드려요!
    알아주신다니 흑ㅜ
    벌써 4번쨰
    벌써 4번쨰 · 2024.07.02 12:02:14
    70대 중반 할머니 맛보겠다고 줄서겠네요 ㅋㅋㅋㅋㅋ 좃이 뇌를 지배하면 하느님도 못말립니다
    얼쑤상
    얼쑤상 · 2024.07.02 23:34:53
    안녕하세요~
    명언이시네요;;
    ㅎㅎㅎ
    물빵
    물빵 · 2024.07.01 18:54:34
    가능역에서 먼거리에있는지 여쭤바도 될가요?
    얼쑤상
    얼쑤상 · 2024.07.01 20:32:34
    안녕하세요~
    검색해보니 800m 거리에 잇네요~
    얄라뽕따
    얄라뽕따 · 2024.07.01 16:01:27

    의정부 인근에 다방 엄청 많던데 연애 하는 다방은 따로 있는건가요? 

    남양주 포천 양주 인근도 별로 없나요? 

    얼쑤상
    얼쑤상 · 2024.07.01 20:30:31
    안녕하세요~
    의정부 인근 다방은 모두 술장사 다방입니다.
    남양주까지도 가봣지만 소득은 없엇습니다..ㅜ
    서비스를 받으려면 먼저 술을 시키셔야 할꺼에요;
    깔끔한척
    깔끔한척 · 2024.07.01 10:57:56

    수고하셨습니다 ^^

    얼쑤상
    얼쑤상 · 2024.07.01 20:25:57
    안녕하세요~
    관심 감사드려요!
    람세스88
    람세스88 · 2024.06.30 22:13:08
    비정상이니 그런곳에도 가는거죠? 70대? 참 성욕이 무섭네요.
    얼쑤상
    얼쑤상 · 2024.06.30 22:40:23
    안녕하세요~
    헉!! 저는 비정상이엿나봅니다;;
    나만에
    나만에 · 2024.06.30 21:06:28

    대단하십니다..추천드립니다~~

    얼쑤상
    얼쑤상 · 2024.06.30 22:38:13
    안녕하세요~
    감사드려요~
    아리사카
    아리사카 · 2024.06.30 07:11:42
    관계하다가 여사장 복상사 하는건 아닐런지
    얼쑤상
    얼쑤상 · 2024.06.30 22:37:57
    안녕하세요~
    건강하신분이시니..
    그래두 걱정해야겟네요;
    dhwy
    dhwy · 2024.06.29 23:16:27
    집에서 47km 3만원이라는가격 메리트 포기
    얼쑤상
    얼쑤상 · 2024.06.30 00:59:31
    안녕하세요~
    47키로 거리시라면 오시지 않기를 권해드립니다;
    부정의 의미는 아니구요! 실망하실까바 그래요~
    jwhiker
    jwhiker · 2024.06.29 22:34:37
    매번 올리시는 글 기다리고 있습니다
    얼쑤상
    얼쑤상 · 2024.06.30 00:56:42
    안녕하세요~
    헉.. 글을 기다려주신다니!!
    감사드려요!
    랑찰르
    랑찰르 · 2024.06.29 14:54:15

    사람이냐? 그러시다 돌아가시기라도 하면 ㅠ

    진짜 한남의 성욕은 우주를 초월하는것 같다...

    얼쑤상
    얼쑤상 · 2024.06.30 00:56:19
    안녕하세요~
    한남표현은 싫어하지만..
    어쩔수없이 인정하겟습니다;;ㅎㅎㅎ
    소모리
    소모리 · 2024.06.29 08:47:41
    글읽는 저조차도 현타가 와버리네요
    얼쑤상
    얼쑤상 · 2024.06.30 00:55:22
    안녕하세요~
    현타가 오셧다니!
    다행입니다;
    복권당첨
    복권당첨 · 2024.06.29 08:01:53
    헐 와.. 쑤상아..
    얼쑤상
    얼쑤상 · 2024.06.30 00:55:00
    안녕하세요~
    복권님 놀라실필요까지야..;
    ㅎㅎㅎ
    오딸러
    오딸러 · 2024.06.29 06:53:47
    70대 중반에 기겁하고 감니다
    얼쑤상
    얼쑤상 · 2024.06.30 00:54:15
    안녕하세요~
    나이가 많으셔서 저도 좀 그랫지만..
    사정은 되더군요;
    크리슈나
    크리슈나 · 2024.06.29 04:18:44
    후기 재미있게 봤습니다
    얼쑤상
    얼쑤상 · 2024.06.30 00:52:55
    안녕하세요~
    관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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