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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를 자주 나가서 카카오오픈톡방에 1:1 대화로 '필드 같이 나가실분' 제목 걸어놓은지 2주만에 연락이 왔습니다.
저도 방만든 사실조차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처자가 말걸어오네요.
하루정도 그냥 수다와 가십거리로 이야기 하다가 서로 사진 교환하고 자연스레 성적인 이야기로 전환 ㅎㅎ
사진은 얼굴이 안보이니 뭐라 할수 없었지만 몸매가 괜찮아 보여서 3일정도 채팅하다 스크린 한판 치자는 구실로 만남
할일 없는 주부라 낮시간이 편하다 해서 2시경 인덕원에서 만났습니다.
몸매는 평범한 스타일인데 생각보다 얼굴이 이쁘진 않네요. 조건 시장의 뚱퍽 보다는 훨씬 나은데 그렇다고 뭔가 끌리지도 않는 얼굴입니다. ㅜㅜ
원래는 맘에 들면 바로 모텔 가자 들이대려고 했는데 애매해서 일단 처음 약속한대로 스크린 가봅니다.
18홀은 너무 기니 9홀만 하자고 해서 치는데 골프 엄청 잘치네요 ㅋㅋ
드라이브가 잘맞으니 180이상 나갑니다. ㅜㅜ 저랑 비슷한 수준 ㅋㅋ
악을쓰고 잘쳐보려 했으나 9홀 끝나니 제가 3타차로 패배.. 암튼 그렇게 스크린이 끝나고 날 더운데 골프 쳤더니 너무 힘들다 쉬고 가고 싶다
라고 개드립쳤는데 처자가 웃으면서 받아주네요. 인덕원 모텔촌 입성
서로 탈의 하는데 큰기대는 없었지만 역시나 숨겨놨던 뱃살들이 주루룩... ㅜㅜ
그래도 물이나 빼고 가자라는 심정으로 씻고 와서 애무하는데
보빨을 하려고 밑으로 가는 순간... 하이고 보징어가 올라오네요. ㅜㅜㅜㅜ
보징어 냄새 맡는순간 발기가 다 풀려버립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못생긴 애랑은 아무리 못생겨도 할수 있는데 냄새가 나면 그냥 넉다운 됩니다.
참고 해보려고 해도 날도 더운데 한번 냄새가 터지니 감당이 안되더군요. 그냥 가슴 애무 하는척하다 옆으로 누워 버립니다.
처자가 제걸 애무해주는데 냄새때문에 빨아줘도 도저히 서지를 않네요.
결국 저는 가슴만 빨다가, 처자는 제 자지만 빨다 싸지도 못하고 끝났네요.
처자도 자기 냄새가 있는걸 아는지 노력은 많이 하는데 비주얼이 좋은것도 아니어서 결국 실패 했네요.
간만에 카카오 오픈톡으로 성공하나 했는데 이렇게 또 시간을 허비하고 허탈하게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저도 어플 많이 해보는데 어플 시장도 사실 황당한 애들 밖에 없는거 같고 즐달 했던 기억이 까마득합니다.
카카오 오프톡도 예전에는 꽤 재미있었는데 이제는 입질도 정말 가뭄에 콩나듯이 오네요.
결론: 당분간 검증된 아는 처자들만 만나자... 이걸 깨닫는 하루 였습니다.
날더운데 회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즐달하시길요. ~
보징어 나면 진짜 바로 죽어요 ..
위추 ㅠㅠ
위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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