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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우주 안 나와서 분홍이랑 했는데 오늘은 우주 누나 꼭 보려고 3시에 오픈런 갔습니다. 거의 3시 맞춰서 갔는데도 15분 정도 기다렷네요. 우주 누나 딱 보자마자 이레즈미 문신 때문에 위축되긴 하지만 털털하고 시원시원한 성격 때문에 좋네요. 가기 전에 꽈추 껍질 안까지 빡빡 닦고 갔는데 냄새 약간 올라온다고 혼나고 오랄 길게 못받았습니다 ㅠㅠ 여상 시작하자마자 허리 놀림이 예사롭지 않네요. 나이가 깡패라고 많아봐야 40대 초반 정도로 보이는 액면가에 피부도 고와서 떡감 진짜 좋습니다. 정상위, 뒤치기 하면서 누님이 으응 이러면서 은은하게 신음 내주는 것도 흥분되서 더욱 격렬하게 박아댓는데 진짜 떡감이 지려서 계속 감탄했습니다. 누님이 신음소리 더 야하게 내주니까 결국 참지 못하고 엉덩이 꽉 쥔 상태로 안에다 좆물 가득 싸줬습니다. 끝나고 노래 부르면서 샤워하는데 웃음 참느라 힘들었네요. 앞으로 생각날때마다 찾아가서 좆물 잔뜩 싸질러야겠습니다.
우주 한번 봐야겠네요. ㅠ ㅠ
문신 팔에만 있나요?
우주가 송림 막내일듯 밝고 안무서워요ㅎ
이레즈미도 몆번보니 러블리ㅋㅋ
비누는 안차던디
포경은좀해라 고추밥 존나끼어잇는새키들
대중목욕탕서보면와사바리팅군다
집도는 내가한다 식칼로
니한테 내 좆을 맡기라고? 차라리 시골 돌팔이를 믿지 무슨 밑바닥 좆망인생을 살았을 널 믿냐
알겟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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