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저저번주에 일 치루고 걸어가다가 꽤 괜찮은 왁구라 이름을 물어 보았더니 겨울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번주에 가보았더니 출근을 안했다고 해서 급 실망하고
다른곳으로 가서 일치루고 집으로 고고 했습니다. 요번주 토요일에 갔더니 출근을 했다고 호실로 입실해서 많이 기다렸습니다. 인기가 많아서 그런가 보다 하고 기다리다가
왔길래 엄청 기대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탈의하고 보니 옷 입었을때에는 무척 글래머스럽게 보였는데, 조금 통통하다고나 할 까, 조금 실망스럽더라고요, 막상 애무 하는데 스킬은 괜찮았습니다. 그래서 일 치루는데 막상 통통하다 못해 조금 살집이 있으니깐 연애하는데 조금 맛이 없고 힘들었습니다. 어찌 어찌 사정하고 나서 씻고 옷입고 나왔는데 나오면서 다시 오고 싶지 않은 생각 입니다.
가명이 아니라 겨울이라고 있습니다.
이제 송림에 초성이 ㄱㅇ 사람이 셋이나 되네요.
autumn, winter, 결혼 정보 회사....
떼돈 버십시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