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곳에 제가 쓴를 퍼온겁니다 문제시 말씀해주시면 삭제하겠습니다
한달 즈음전 분양후기입니다
분양녀-수유지영누님
많은분들이 레전드라 하시기에 호기심에 분양을 받았네요 내상은 없었기에 분양자님께 감사 드리겠습니다
누님과 약속을 잡고 텔에 입성 담배하나 피고 있으니 오시더라구요
제가 연식이 50년 이상인데 저보다 꽤 연상으로 보였기에 약간에 부담이 있네요
낯을 가리는 편인데 말도 잘 걸어주시고 편하게 해주십니다
대화좀 나누고 샤워하는데 씻겨주면서 터치와 BJ를 해주시는데 나름 꼴릿하더라구요
샤워를 마치고 본게임 시작 앞판애무 후 빠떼루자세로 똥까시를 해주시는데 중간중간 쥬니어를
터치해주시는데 살짝살짝 느낌이 오네요
제가 시체족이라 역립은 안하고 (사실 하고싶은 마음이 없긴했지만) 받기만 했습니다
분수라기는 좀 그렇지만 분수 해주시고 애무도 꽤 해주시네요
여상을 하는데 느낌이 빨리 오길래 잠깐 쉬다가 애널에 삽입 (그것때문에 보기로 했습니다)
나름 조임이 있습니다 제가 좀 빠른편이라 금방 느낌이 오네요
약간의 피스톤 후에 애널에 사정합니다
2회를 보기로 했으나 2번은 자신이 없어서 1회만 하고 나왔습니다
와꾸를 보시는 분은 비추천 저처럼 연식이 있는 잡식은 한번쯤은 서비스 받아보는것도
나쁘지는 않은듯합니다
미아리 세대라 온라인은 초짜인데 좋은 경험한거 같습니다
유흥 초짜의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니 보실분은 신중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처음 후기를 쓰다보닏 두서가 없네요 그냥 참고만 해주시기 바랍니다
빠떼루 자세로 딸 쳐주는거 좋아서 봅니다.
저는 다른거 말고 저것만 1시간 받고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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