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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좆이 머리와 몸을 지배해서 하지말아야 할 실수를 했네요
다른분들이라도 조심하시라고 글남김니다
불과 어제 저녁 6월23일이 었습니다
저녁에 글을 남기니 상냥하게 대답하길래
사진도 달라면주는데 매우 오래된 사진이 었습니다
이때 알아차렸어야 되는데
이미 정신세계가 지배 당한 상태라고
좆이 시키는데로 출발했습니다
도착해서 보니 몸이 안좋은 할머니 한분이 계시는데 저랑 정확하게 눈이 마주쳐서
저도 모르게 끌려 들어갔습니다
몸이 좆에게 가면 안되 가먼 안되 하는데
틀려 먹었네요
이 아줌마는 서비스로 후를 해주겠다고 하는데
갑자기 방어구도 안했는데 삽입할려
하길래 이거 하나라도 방어 해야 겠다 싶어서
방어구 장착하고 다시 시작합니다
내가 왜 이러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발사를 했습니다
수많은 허무함고 내돈 내 정신세계가 붕괴되네요
아줌마가 밥먹으로라 만원 주는데
그거라도 들고 나왔네요
수유역 3번출구 4번출구에서 만나자고
하면 무조건 거르세요
회원님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그럼 나경이모
나경 내상이죠
십년전에도 사십대 지금도 사십대 ㅎㅎ
뱃살많으면 지영누님 아니면 혜진누님인가
정말... 48일까요? 50대 이상으로 봅니다...
위추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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