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영등포 볼일보고 후기보았던게있어서
한번볼겸 승무 찾아가봤습니다.
주차는여인숙앞에 유로주차장이용.여인숙입구옆 편의점
앞에서 담배한대피는대도 몇몇분들이여인숙 들어가드라고요.저역시 바로입장 2층으로가서 쥔아줌한대윤아 얘기하고202호방으로입장 방은 침대한대 입구옆 샤워실
방내부는 침대로인해 쫍아보입니다.
샤워후 조금후 윤아입장 할마시급은 아니네요.
처자탈의후 샤워하고와서 애무시작 나름정석껏해주네요
이리저리왔다갔다. 말은없거나 적은편은아닌 간간히
대화해주고 콘착용으로 정상위 .후배위로마무리 하였네요. 후기글보고한번찾은거라 제스타일은 아닌관계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윤아 보았습니다.
처자몸매 통통 다이어트 한다함 가슴은 나름큼 만질만함
마인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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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꾸 .이건 보시는분들 시력에따라 다르니 말은 못해드림
바리바꿔치기도촌나게해요그주인년
혹시 함몰유두인가요? 다른 후기에 함몰이라고 하던데
떼 돈 버십쇼.
떼 돈버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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