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누구를 볼까 출근부를 쭈욱 듣다가 별님이 이름이 예쁠것같아 선택하고 방문
첫인상은 동네 수산시장에서 고등어 잘파는 이모느낌
서유기에나오는 저팔계 관상인데 마른저팔계 느낌임 얼굴은 소두인데 돼지코가 부각되어 다해보다 못생김
피부는 그동안봤던 사람들중엔 그나마 밝은편인데 실핏줄이 많이보여 별로 좀비같음 머리는 묶어서 짧아보이는데 풀면 긴편일듯
화장은 안했고 키는 155정도 난쟁이똥자루에 가슴은 A+~B정도 마른몸에비해 큰편 뱃살조금있고 엉덩이쪽에 타투있음
오자마자 옷벗고 가방에서 젤꺼내서 소중이에바르고 바로 꼭지빨면서 손으로 살살 대딸쳐줌 보지내구성 닳까봐 빨리싸게하려고 쌩쇼하는걸 간파해서 손쓰지말라고하니 안그래도 돼지코에 쳐못생긴얼굴 가득구기며 손안쓰고 휴지로닦고 입으로해줌
연애시 쪼임은 마른편이라 좋을것같지만 허벌 보징어는 없음 얼굴도 못생기고 신음소리도 안내는 목석이라 간신히집중해서 마무리
끝나고 씻지도않고 휴지로 밑에 대충닦고 나감
근데 생각해보니 들어올때도 안씻음 불안해져서 화장실가서 오줌싸고 3번씻음
몸에서 담배냄새는 안나지만 손쓰고 씻지도않고 더러운것같아 재접견은 안합니다
출근부에 사진도 있나요?
안경에자물쇠채워버리려다말앗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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