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에 간김에 보고왔습니다.
근데..
들어올때 얼굴을 확인하고나니 분명 아는 얼굴이고
인사하고 잠깐의 대화에서도 분명 아는 말투에
아는 목소린데 도저히 누군지 생각이 안나더군요.
일단 티는 안냈는데 그쪽에서는 저를 못알아본듯 합니다.
내용은 이전 후기 몇개로 아실분은 아실거에요.
들어와서 인사하고 옷을 벗다말고는 와서
브라를 풀어달라고 합니다.
풀어주면 가져다 놓으면서 빤쓰도 벗고 와서
꼬츄에 대고 안녕? 하고 인사를 하고 시작합니다.
꼭지 양쪽을 쪽쪽거리다가 갑자기 어깨를 타고
손가락까지 가서 손가락을 살살 빨아주고
다시 또 꼭지로 이동해 양쪽을 신나게 빨아주며
서서히 손으로는 꼬츄를 만질만질 해가며
타고 내려가 적당히 커질때까지 계속 빨아줍니다.
한참 빨다가 일어나라더니 무릎꿇고 서있는 상태로
궁댕이를 조물딱 거리면서 또 빨아줍니다.
삽입이 가능해지겠다 싶을만큼 되면
벌러덩 누워 다리를 벌리는데
넣지말고 빨아달라고 하네요.
내키지 않아서 지금 빨리 넣고싶다 말을 돌리고
콘돔을 찾는데 지가 그냥 잡고 살살 넣어버리네요.
이제 막 넣었는데 벨은 울리기 시작하고 하니
신경도 쓰이고 약간의 짜증으로 꼬츄가 서서히
사그러드니 벌떡 일어나 다시 빨아줍니다.
전화는 신경쓰지 말라며 다시 열심히 빨고 삽입하고
정자세로 뒤로 옆으로 하는데
바꿀때마다 다른 후기들처럼 빨아줍니다.
싸지는 못했지만 쪼임은 나쁘지 않습니다.
몸매는 그냥 날씬한 동네 아줌마 정도.
본인 나름 다른 아가씨들과 차이를 두려고
이것저것 열심히는 합니다만..
나쁘진 않지만 또 그렇게 스킬이 좋은것도 아니고.
약간의 억지텐션과 푼수끼가 있습니다.
돈5만원에 이정도면 나쁘진 않지만
코드가 안맞으면 그닥 좋을것도 없을거 같네요.
커피 비누가 있던곳이라 그렇겠죠.
다른지역과 비교될만한 서비스이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코드가 안맞아서 그런지
저는 찾아가며 보지는 않을거같아요.
노콘에 보빨과 키스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충분히 즐기실수 있을듯 합니다.
정확한 시간은 안물어봤는데
아침에 나와서 늦은 오후에 퇴근한다고 합니다.
노콘하면 좃댐
나이 최소 50후반! 절대 그 이하 아님
50넘은 바리가 보빨해달라고ㅎ
성격상 징그럽게 느끼는 분도 있을듯요
가연 서비스 마인드 괜춘
노콘 좋아하는 분들도 많겠지만 유흥할때 자기만의 스타일이 있는데 흠
집중 방해하는 불편감
커피랑비누랑동갑인데 그리고커피는은태상태고
모르면서아는척하면귀싸대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열심히 노력은 하는데 콘착용 안하게 유도하고 아 뭔가 저도 불편했어요 존슨에 안녕이라고 인사하는것도 20대 젊은애가 그러면 귀엽기라도 하지ㅋㅋ이 아줌 후기많던데 이 후기가 여러사람 취향 고려해서 쓴 후기에 졜 가깝네요
저는 브라쟈 풀어달라고 할때부터
약간의 피곤함을 느꼈고요 내상은 아니지만
.......
그특유의 푼수끼는 남자나 여자나 개꼴불견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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