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관바리 한두번가니 그맛을 못끊겠어서 한번더방문
출근부 쭉보다가 한글자짜리 특이한이름 벨이있길래 접견
첫인상은 딱 오징어게임에 나왔던 탈북녀 정호연생각남
정확히는 키 20cm정도 작고 살도 20kg정도 플러스한 정호연느낌인데 얼굴로는 초코보다 못생김 다해보단이쁨
정호연 닮았다는게아니라 그런 느낌이라는 소리임
썬크림을 제대로 안바른건지 떡칠한건지 얼굴만 하얗게 둥둥떠다녀서 중국강시인줄 알았음 화장은 안한것같았음
가슴은 A+~B정도 빅파이는 아니지만 유륜큼
머리는 어깨까지오는 긴머리인데 키가작아서 머리커보임 옷벗으니 감춰져있던 뱃살많음 술배 심함 1박2일 시절 이수근인줄 알았음
타투는 없음 연애시 쪼임 30대라 나쁘지않음 보징어는 없지만 밑보지에 왁싱안해서 털이 밀림수준이라 약간따가움
겨드랑이털 다해보다 많음 정상위 할시 겨드랑이쪽 안보는거추천 쪼임이 나쁘지않아 자세바꾸고 마무리
특이사항으로 연애끝나고 말을 많이하는데 요약하면 연장하라고함 서비스좋고 잘해준다고 용돈인지 팁도달라함
정신나간X인줄 알았음 대놓고 이렇게까지 말하는바리는 처음이라 당황했지만 어차피 안볼거라 알았다고함
몸에서 담배냄새 심하고 입냄새 약간있음
비흡연자라 역시나 재접견은 안합니다
처음엔 차갑고 사가지 없는줄 알았는데 나의 이직 얘기하니 진지하게 고민 생각 얘기해 주더라고요
호불호지만 처음봐서 그런다고 괜찮우것 같음
냄새는 꼬무륵~ 후기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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