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관바리 성지 김천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여관건물 앞에 삐끼들이 나와있고 행인들을 상대로 호객행위를 하더군요.
길을 걷던 중 "오빠 20대 있다 이쁘다 놀다가"라는 할매삐끼의 말을 듣고 여관으로 올라갔습니다.
얼굴보다 마인드 보니 착한 사람으로 넣어달라고 했더니 마인드 좋은애는 글래머러스 한 스타일이래서 뚱이겠거니 생각했습니다. 씻고 10분정도 기다리니 아가씨 입장!
갈색머리에 163정도. 가슴은 B+~c정도
여관이라 기대 안했는데 사이즈 상당히 괜찮내요 ㄷㄷ
6만원에 15분 하려다가 노콘69등은 2타임서부터라고 해서 ㅠ 빠구리 치면서 6만원 추가로 입금해줬습니다.
마인드 괜찮고 얼굴 괜찮고 냄새도 안나고 만족스러웠습니다. 왜 이런데는 집근처에 없을까요 ㅠ
자기 말고도 이쁜애들 많다고 하내요. 겸손하기까지 ㅋㅋ
뒤치기로 시원하게 단백질 주입시켜줬습니다
끝나고 노가리 좀 깠는데 나이 37살이라내요 ㅋㅋ(20대는 염병 ㅋㅋㅋ)
계좌이체로 해서 실명을 알게 됐는데 수X이라내요
육교있던시절부터 단골이였으니..♡)
지금은 김천바리몇명빼면할줌마급
김천 여관바리가 단가가 쎄군요.
오른지 좀 된걸로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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