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에요
이번엔 경기 광주에서 냠냠했구요
1-20불러요
네고 2-15로 해서 냠냠했네요
그런데.. 재미있는게 어쩌다 보니 긴밤으로....???
의도한건 아니지만 처자가 집에 안가도 된다고 해서 그냥 긴밤으로 봤네요 ㅡ.ㅡ
아다는 물론 아니지만 그래도 조건계에선 나름 아다라고 할수 있는 처자에요
일반적인 섹스는 2번있고
조건으로 1번
총 3번 섹스후에 제가 냠냠한거라
"야호"하는 마음으로 기분 좋게 냠냠했어요 ㅎㅎ
텔가서 벗기고 냠냠하려는데
열심히 애무해주고 보빨하려는데
페이 말고는 아무것도 정한지 않은 상태라
보빨은 싫다고 하더군요
경험이 별로 없어서 그런가 보다 하면서
20살 처자와 나이차가 있다보니
그냥 쿨하게 "안돼 할꺼야"라고 말하면서
보빨 장벽 패스
보빨하니 신음소리 올라가서 다행이네요 ㅎ
침과 보짓물이 어느정도 보지안에 차서
삽입하려는데...
이번엔 콘끼라는 콘돔 장벽이.... ㅋㅋ
어쩔수 없이 나이빨로 들이밀었네요
"난 콘안해 ㅜㅜ"
"그럼 밖에.."
"ㅇㅇ"
다행이도 콘돔 장벽도 무사히 넘었습니다. ㅎㅎ
첫번째 보빨 콘돔 장벽 다 허물고
두번째 이쁘게 냠냠
이제 씻고 집에 갈려는데 처자가 집에 안가도 된다네요????
모징????
나한테 반한건 아닐텐데....(평생 고백받은적 없는 1인)
섹스에 눈을 뜬건가????
그런데
아재라 2번이 한계인데.... ㅜㅜ
줘도 못먹는 못난놈이 될것 같은데... ㅜㅜ
그래도 준다는데 냠냠해야죠
세번째 서기는 하지만 역시 발사 실패 ㅋㅋㅋ
네번째 서기는 하지만 역시 발사 실패 ㅋㅋㅋ
그리고 아침9시...
마지막
다섯번째 다행이도 한숨자서 그런지 나오네요 ㅋㅋㅋ
처자한테 얼굴에 싸고 싶다고 말하면서 얼싸 고고고
하룻밤에 5번 도전하고
3번 성공했네요
2번도 힘든데
3번은 너무 너무 힘드네요 ㅜ..ㅜ
20대 동생분들이 부러워요 ㅋㅋ
좋아요
딱20살
목소리에 애교 있어요
밝은 성격
돈벌려는 직업 마인드 없어요 ㅎ(그냥 친구랑 놀 돈이 필요한정도?)
현자타임때 계속 꼬추애무해줘요(버릇인지? 누가 알려준건지??)
나름 준 아다??(처자의 4번째 섹스)
신음소리 좋아요
마지막에는 보빨 좋아하네요 ㅎ
왠지 성감이 개발될것 같은 기분 좋은 느낌?
싫어요
피부가 거칠어요 ㅜㅜ
이쁘진 않아요 ㅜㅜ
여상위를 잘 못해요
체력적으로 못이겨요(전 40대라...ㅜㅜ)
한달전 돌림빵 예정으로 올린처자 글 내용도 있어서
1시간 뒤에 보아요^^
(기쁜 소식은 아니에요 ㅜㅜ)
혹시 나 해서 쪽지를 부탁으 드려도 될까 해서 댓글 남겨 보고 갑니다...
잘보고갑니다항상^^
선뜻 해주는건 아니어서 좋아하는건 아닌것 같구요
이야기하면 잘 빨아줘요
쓸섬도 간택 못받고 돌림도 간택 못받고 너무 슬픕니다.
사실 딴걸 다 떠나서 행님을 뵙고싶네요.
존경하옵니다
혹시 쇄골에 문신있나요?
멀리 못나가요 ㅋㅋ
직장 / 집 근방에서만 할려고 해서
이젠 나이 먹어서 운전하면 졸려요 ㅜㅜ
오~나무님 부럽네요 저도 회사가 경기광주라 자주보긴하는데 왜 제 레이다에는 안걸리나요 ㅠㅠ
어떴게 찿으시는지요
아 광주 근처이세요?
쪽지 보낼께요
오우~ 감사합니다
ㅎㅎ잘먹으니 굿이내염
20대 좋아하는 잡식이에요^^
추천 꾹할수밖에 없는 나무님
나뭇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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