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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도 더워지는 시기에 몸도 찌뿌둥 하니
마사지나 받을까 하고 생각 하다가
늦은시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연락 드렸습니다
친절히 연락 받아주시고 방문 해도 괜찮다 하셔서 바로 방문 하였습니다
몸이 너무 찌뿌둥해서 마사지 잘 못받으면 힘든데.. 하고
일단 받자 ! 하고 받았는데 왠걸
마사지사 분께서 너무 잘하시는거 아닙니까
제 몸이 뭉친곳을 척척 찾아 풀어주시는데 너무 시원 했습니다
그리고 또 너무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친절하게 대화도 걸어주시고
덕분에 편하게 받았네요
그렇게 받다보니 마사지가 끝나고 ㅎㅎ밑에 관리를 해주시는데
그 스킬또한 엄청 났습니다 강하지도 과하지도 않은
압으로 관리를 해주시는데
좋더군요
그리고 민서씨 들어와서
일단 외모에 놀라고 몸매에 놀랐습니다
얼굴도 조그만하시고 예쁘시고 ~~ 진짜 쫌 놀랐습니다
그리고 서비스를 시작하여 서비스 해주시는데 서비스 또한
100 점 만점에 백점 입니다 ㅎㅎ정말 여자친구 처럼
잘해주시더군요
마무리 후 에스코트까지 해주시는데
설레더군요 ㅎㅎ
너무 예쁘셔서 본인도 이쁜거 알지않냐라는 무례?한 말까지 했네요 ㅜㅜㅋㅋ 악의는 없었습니다
리뷰도 잘 안쓰는데 처음 써봅니다
정말 이쁘시고 친절하고 서비스좋습니다
이 3 가지면 뭔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굳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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