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을먹고 1시쯤성남을 갈까하다가 멀기도하고 날씨가 살인적이라
인천 송림 으로 몸이 자연적으로 발길을 향합니다
삼화 이모께 물어보니 가연이 추천받아 2층으로
올라갑니다 겉보기 다르게 시설 리모델링해서 유진보다 훨 좋네요
에어컨 부터 잽싸게 틀어놓고 샤워를 마치고
알몸으로 대기타네요 ㅎ 다른분들은 어쩔지모르겠는데 저는 그냥 다까고 기다리네요
15분정도지나 발소리가 들리네요 이때가 가장 긴장되죠 문을열고 들어오는데 스캔들어갑니다
전후기에 나는솔로 15기 옥순이 애기하던데 어느정도 느낌 있네요
먼저 날씨가 넘 덥죠? 말을 건네더니 특이하게 속옷을 입고 저에게 오더니 등을보이더니 브래지어를 벗겨달라고 하는데 여기서 죽어있던 소중이가 불끈 달아오릅니다 우후~
그렇게 다벗은몸을보니 제기준 뚱하지않어서 좋네요 가슴부터 천천히 부드럽게 애무해주는데 어깨쪽도 살짝씩해주는데 환장합니다 벌써 신호가 오려하네요 이제 아래로 내려가 입에넣는데 부드러워서 느낌이 좋습니다 가끔 강냉이쓰는 여자들은 싫던데 가연이는 입안이 촉촉해서 좋습니다
그러다가 저에게 일어나보라더니 무릎꿄고 서있으니 옆으로 해서 빨아주는데 여기서 제소중히는 작아질 생각을 안하네요 키스는 살짝만 했습니다
그러다 급흥분이 씨게와서 얼마못가 정자세로 강강강 박아서 시원하게 발싸했네요
일시간 물어보니 오전부터 저녘시간까지 근무하는거같네요
가격대비 만족하고요 재접견 70프로이상
이빨다임플란트하게해주까 ㅋㄷ
어디서건방떨고잇냐
그린우드 주인장이 나블랙먹엿겟냐 처음봣는데 아 기묘한 니안부 물어보더라 이빨 하도 까서 요새 잇몸으로 진지 잡수신다고 걱정해
괜히시비걸지마 너가근데바보인게
그린우드에가서비누를찾았다??
이게바보란거다ㅋㅋㅋ아니면 너가송림갔다는게구라거나
잘알지도못하는넘잌
저분 천안분이라 비누 첫접견 온거 같은데 먼블랙
순수한건지멍청한건지ㅋㄷ
미툽니다 젠장
그거. 저는크로스백에다챙겨오곤했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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