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전쯤 보고 후기 남겼는데 못 참고 또 봤네요.
처음 보다 두번째라 여유가 좀 생겨 자세이 관찰하니 빅뚱이 맞아요.
정말 빠는 스킬은 예술이고 저는 경험상 1티어인거 같아요.
그리고 저는 두번다 회사차로 외근 나가서 본거라 건물복도에서 했는데 정말 뒷치기 일품입니다. 자세를 정말 잘 잡아주고 뚱인만큼 엉덩이 찰지고 피부 정말 좋아요. 부드럽고. 그렇게 마무리하고 정리하면서 보는데 살집이나 옆구리 삐져나온 살 보면서 현타가 오더군요.
그렇게 돌아가는 길에 대박인게 또 생각납니다ㅋㅋㅋ
진짜 삽입감이나 삽입전 BJ등 느낌은 정말 좋았어요.
저는 개인적 성향도 뚱 싫어하고 처음 본것도 사진만 보면 그렇게 뚱이 아니라 통으로 보였거든요. 뚱인 분 두번 본것도 처음이지만 또생각 나는게 떡감은 정말ㄷㄷㄷ
두번 볼때는 사실 모텔가서 편하게 하고싶었는데 사정상 못 갔는데 안가길 잘 한거 같아요. 텔가서 다 벗고 했으면 못 했을거 같아요. 그나마 좀 가리고 밑에만 올리고 해서 한것 같네요.
저는 이제 안 보거나 한참 지나야 볼거 같지만 성향 맞으시는 분들은 추천드립니다.
키큰앤가요????
맞아요 왔다 갔다 해요. 후기도 보면 서울 의정부 겹치는 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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