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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토요일 상동 메리츠방문
아는 형님과 함께 갖는데
내인생에서 지우고 싶은날이엇음
첫탐 동남아 5분있다 스프링
두탐 씨바 내파트너 장애인 꼽추 들어올때부터 이상했음
더 웃긴건 나가라고 눈치줘도 쌩감
썅년들 호구 물으려는 년들임 ㅠㅠ
세탐 두꺼비 오자 마자 얼굴 들이대며 지 맘에 안드냐함
바로 웨이터 불러서 퇴출
막탐 할머니들 한명 호주에서 왔다는데
카페분위기 만들다가 파장하고 끝냄
결론 부천은 인간계가 아니라 요계임
헐 ㅜㅜ 곱추는 뭔가요?? 일부러 웨이터들이 저런 년들만 넣어주나보네요
위추드립니다.
이름만 메리트 있는 나이트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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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ㅜㅜ 곱추는 뭔가요?? 일부러 웨이터들이 저런 년들만 넣어주나보네요
예전엔 나름 괜찮은 여자들 많이 만났는데 거기서
나이 먹은년들은 거의 공사치려고 하더군요
위추드립니다.
이름만 메리트 있는 나이트였군요
작업해서 뜯어 먹으려는 년들 천지입니다.
사이즈도 안나오고요.
젊은 친구들은 괜찮습니다.
20-30대까지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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